진퍼리고사리,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양치식물진퍼리고사리는 울릉도와 남부지방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양치식물입니다. 백색 털로 덮인 30~45cm의 엽신과 포막이 없는 포자낭군이 특징이며, 옆으로 뻗는 근경을 가지고 있습니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