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퍼리새
진퍼리새는 아프리카 원산의 소형 관상조로, 주로 사바나와 초원 지역에 서식합니다. 화려한 색상의 깃털을 가진 이 새는 작은 씨앗과 곤충을 먹으며 살아갑니다. 애완동물로도 인기가 있으며, 사육 시 기장, 해바라기씨 등 다양한 식물성 먹이를 제공해야 합니다. 번식력이 좋고 울음소리가 아름다워 조류 애호가들 사이에서 선호됩니다.진퍼리새는 한반도 습지에 자생하는 벼과 다년초로, 높이 30~120cm에 달합니다. 6~8월 황록색 꽃을 피우며, 제주부터 강원도까지 전국에 분포하고 일본에도 자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