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꽃과 식물
초롱꽃과는 전 세계적으로 약 80개 속, 2,400여 종이 분포하는 쌍떡잎식물입니다. 초롱꽃, 도라지, 샤스타데이지 등이 속하며, 대부분 초본식물입니다. 특징적으로 꽃받침과 꽃잎이 5개이고, 수술이 5개로 꽃밥이 합쳐져 있습니다. 주로 온대지역에서 자생하며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됩니다.홍노도라지는 제주도 습한 숲에서 자라는 초롱꽃과의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5-15cm의 소형 식물로 4-8월 백색 또는 연한 자주색 꽃을 피우며, 학명은 Peracarpa carnosa var. circaeoides입니다.
꽃잔대는 한반도 거의 전역에 드물게 분포하는 초롱꽃과 다년초입니다. 8~9월에 밝은 하늘색 종 모양의 꽃을 피우며, 높이 50~100cm로 자라는 야생화입니다.
층층잔대는 동아시아 산지의 다년초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하늘색 꽃을 피웁니다. 윤생하는 잎과 굵은 뿌리가 특징이며, 어린잎과 뿌리는 전통 식용 자원으로 이용됩니다.
금강잔대는 한국 고유의 초롱꽃과 식물로 높이 50~70cm, 8~9월 푸른색 종 모양 꽃을 피웁니다. 형태 특징, 개화 시기, 번식 방법 등 재배 정보를 제공합니다.
가는층층잔대는 제주도 및 중부 이북에 자생하는 초롱꽃과 식물로, 높이 80cm의 곧게 선 줄기와 8~9월에 피는 자주색 종 모양 꽃이 특징입니다. 굵은 뿌리와 좁은 피침형 잎을 가진 산과 들의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