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갈매나무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관목으로, 높이는 2~3미터 정도입니다. 가지와 잎에 털이 많이 나있어 '털갈매나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봄에 노란색 꽃이 피고 가을에 검은색 열매가 열립니다. 열매는 약용으로 사용되며, 한약재로도 활용됩니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 산림 복구용으로도 심어집니다.털갈매나무는 한국 자생 특산식물로 높이 2m의 낙엽활엽관목입니다. 황색 색소를 함유한 열매와 가시 같은 가지로 염료용과 생울타리용으로 활용되며, 전통 한의학에서 청열, 이습, 소적 효능의 약재로 널리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