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큰산버들
버드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한반도의 산지 습지에 자생합니다. 가지와 잎에 털이 많아 '털'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일반 산버들보다 크기가 커서 '큰'이라 불립니다. 봄에 노란색 꽃이 피고, 수양버들처럼 가지가 늘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습지 복원이나 관상용으로 활용되며, 토양 안정화에도 효과적입니다.털큰산버들은 한반도 북부 산지에 자생하는 소형 낙엽활엽관목입니다. 높이 0.2~2m로 자라며, 잎과 가지의 특유한 털 특성과 검은색 수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