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바위취 야생화
톱바위취는 돌나물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한반도의 산지 바위 위에서 자생하며, 잎의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생겨 이름이 붙었습니다. 높이는 10~20cm 정도이며, 여름에 노란색 꽃을 피웁니다. 척박한 환경에 강해 정원이나 화분에서 쉽게 재배할 수 있으며, 관상용으로 인기가 있습니다.톱바위취는 강원도 이북 깊은 산지에서만 자라는 희귀 야생화로,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입니다. 흰색 꽃과 톱니 모양의 잎이 특징이며, 민간에서는 종기 치료에 사용되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