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말발도리
전라남도 해남 지역에서 자생하는 말발도리의 지역 변종입니다. 말발도리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 관목으로, 봄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을 피웁니다. 가지가 가늘고 길게 자라는 특징이 있으며, 전통적으로 약용 식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해남 지역의 특정한 환경 조건에 적응한 지역 특산 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해남말발도리는 한국 특산 낙엽활엽관목으로 5월에 하얀 꽃을 피웁니다. 강한 내한성과 내음성으로 정원수로 인기 있으며, 야생꽃꽂이 소재로도 유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