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개자리
노랑개자리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노란색의 작은 꽃이 산방화서로 피며, 주로 산지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생합니다. 높이는 30~60cm 정도이며, 잎은 선형으로 좁고 길쭉한 특징을 보입니다. 개자리라는 이름은 개가 좋아하는 풀이라는 의미에서 유래했으며, 여름부터 가을까지 꽃을 피웁니다. 관상용으로 재배되기도 하며, 전통적으로 약용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노랑개자리는 한반도 제주도와 중부 이북 들판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3출복엽의 특징적인 잎과 7월의 황색 꽃, 선형 협과 열매를 가지며 전통적으로 가축 사료로 이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