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땅나리는 한국 전남 지역에서 자생하는 백합과의 다년초 식물입니다. 높이 60cm 정도로 자라며, 줄기 끝에 노란색을 띤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것이 특징입니다. 검은 자주색 반점이 있는 화피와 붉은색 꽃밥을 가진 이 식물은 섬땅나리와 유사한 외형을 보이지만, 독특한 형태적 특징으로 구별됩니다.
노랑땅나리의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학명 | Lilium callosum var. flavum Y.N.Lee |
| 분포지역 | 한국(전남) |
| 생활형 | 다년초 |
| 초장 | 약 60cm |
| 줄기 특징 | 곧게 선 직립형 |
| 비늘줄기 | 둥근 모양, 지름 3~5cm, 엷은 황백색 |
노랑땅나리의 형태적 특징
잎의 특징
노랑땅나리의 잎은 줄기를 따라 조밀하게 호생하며, 선형의 세로 긴 모양을 띱니다. 잎의 길이는 5~10cm, 너비는 3~6mm 정도로 가늘고 길쭉한 형태입니다. 엽병이 없고 털이 거의 없어 매끈한 표면을 유지합니다.
꽃의 특징
| 항목 | 내용 |
|---|---|
| 개화 형태 | 줄기 끝에 1~8송이 개화 |
| 꽃의 크기 | 지름 3~5cm |
| 화피 구조 | 6장의 피침형 화피 |
| 화피 색상 및 무늬 | 안쪽에 검은 자주색 반점, 뒤로 약간 말린 형태 |
| 수술 | 6개 |
| 꽃밥 색상 | 붉은색, 짙은 붉은색 |
열매와 줄기의 특징
| 항목 | 내용 |
|---|---|
| 열매 형태 | 삭과, 긴 난형으로 세모진 구조 |
| 줄기 형태 | 곧게 선 직립형 |
노랑땅나리와 유사 식물
노랑땅나리는 섬땅나리와 외형이 매우 유사합니다. 두 종을 구별할 때는 꽃의 색상, 화피의 무늬, 그리고 지역적 분포를 함께 고려하여 정확히 식별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