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둥근잎나팔꽃은 열대아메리카가 원산지인 1년생 초본 식물로, 학명은 *Ipomoea purpurea* Roth입니다. 우리나라의 중·남부지방에 널리 분포하며, 원래는 원예용으로 재배되던 식물이 야생화된 경우가 많습니다. 아름다운 깔때기 모양의 꽃과 덩굴성 줄기가 특징이며, 북아메리카, 유럽, 일본 등지에도 귀화되어 있습니다.
둥근잎나팔꽃의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학명 | *Ipomoea purpurea* Roth |
| 영명 | Morning-glory |
| 원산지 | 열대아메리카 |
| 분포 | 우리나라 중·남부지방, 북아메리카, 유럽, 일본 등 |
| 생활형 | 1년생 초본 |
| 줄기 길이 | 120-300㎝ |
| 줄기 특성 | 덩굴성, 감아 오르거나 길게 뻗음, 하향모 보유 |
둥근잎나팔꽃의 형태적 특징
잎의 특징
둥근잎나팔꽃의 잎은 어긋나기 잎차례를 보이며, 가늘고 길이 8-12㎝의 잎자루를 가지고 있습니다. 잎새는 광란형(넓은 계란 모양)으로 길이 7-8㎝, 폭 6-7㎝의 크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기부는 깊게 심장저(하트 모양)를 이루며 끝이 뾰족하고, 톱니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잎차례 | 어긋나기(互生) |
| 잎자루 길이 | 8-12㎝ |
| 잎자루 특성 | 가늘고 길다 |
| 잎새 모양 | 광란형(廣卵形) |
| 잎 길이 | 7-8㎝ |
| 잎 폭 | 6-7㎝ |
| 기부 형태 | 깊은 심장저(心臟底) |
| 잎 끝 | 뾰족함 |
| 톱니 | 없음 |
꽃의 특징
둥근잎나팔꽃은 7월부터 10월까지 개화하며, 꽃자루는 길이 10-13㎝로 잎자루보다 깁니다. 한 꽃자루에 1-5개의 꽃이 달리며, 작은 꽃자루는 길이 2-3㎝입니다. 꽃받침은 피침형 또는 장타원형으로 길이 10-12㎜이며, 끝이 뾰족하고 기부 근처에 거친 털이 있습니다.
꽃잎은 깔때기 모양으로 청색, 자주색, 담홍색 등 다양한 색상을 띠며, 지름은 5-8㎝입니다. 암술머리는 3개이고 구형입니다.
| 항목 | 내용 |
|---|---|
| 개화 시기 | 7-10월 |
| 꽃자루 길이 | 10-13㎝ |
| 꽃자루 특성 | 잎자루보다 길다 |
| 꽃 개수 | 1-5개 |
| 작은 꽃자루 길이 | 2-3㎝ |
| 포엽 개수 | 2개 |
| 꽃받침 모양 | 피침형 또는 장타원형 |
| 꽃받침 길이 | 10-12㎜ |
| 꽃받침 특성 | 끝이 뾰족하고 거친 털 있음 |
| 꽃잎 모양 | 깔때기 모양 |
| 꽃 색상 | 청색, 자주색, 담홍색 |
| 꽃 지름 | 5-8㎝ |
| 암술머리 개수 | 3개 |
| 암술머리 모양 | 구형(球形) |
열매의 특징
둥근잎나팔꽃의 열매는 편구형(납작한 구 모양)으로 3개의 삭편을 가지며, 지름은 약 1㎝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열매 모양 | 편구형(扁球形) |
| 삭편 개수 | 3개 |
| 열매 지름 | 약 1㎝ |
둥근잎나팔꽃의 분포 및 귀화
둥근잎나팔꽃은 원래 열대아메리카가 원산지이지만, 현재는 북아메리카, 유럽, 일본 등지에 귀화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원예용으로 재배되던 식물이 일출(재배지에서 벗어남)되어 야생화된 경우가 많으며, 특히 중·남부지방에 널리 분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