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도꼬마리는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1년생 초본식물로, 국내에는 1972년 춘천에서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서울의 난지도 등 여러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는 귀화식물입니다. 높이 50~200cm에 달하는 이 식물은 특징적인 가시 모양의 열매로 잘 알려져 있으며, 거친 잎과 독특한 꽃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큰도꼬마리는 국내에서 이우철, 정현배 두 식물학자에 의해 1972년 춘천에서 채집되었으며, 이때 ‘큰도꼬마리’라는 국명이 발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춘천 지역에서만 발견되었으나, 최근에는 서울의 난지도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어 귀화식물로서의 확산이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