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꽃·식물 위키 › 골잎원추리, 한국 자생 야생화의 특징과 재배 방법
골잎원추리 는 한국 전국의 산야에 자생하는 다년초 식물로, 독특한 잎의 골 패임과 황색 꽃이 특징입니다. 이 식물은 예로부터 식용과 약용으로 활용되어 왔으며, 조경과 절화용으로도 널리 사용됩니다. 최근 자생지 남획으로 인한 개체수 감소가 우려되고 있어 보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골잎원추리 의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학명
Hemerocallis lilioasphodelus L.
분류
다년초
분포
한국 전국의 산야
생육 환경
해발이 낮은 지대, 반그늘의 배수성 양호한 토양
골잎원추리 의 형태적 특징
골잎원추리 는 뿌리가 사방으로 퍼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지상부와 지하부 모두 뚜렷한 구조를 보입니다.
지상부 형태
항목
특징
화경(꽃줄기)
높이 50-80cm, 곧게 서며 끝에서 가지가 갈라짐
잎
대생하여 얼싸안으며, 길이 30-40cm, 폭 5-10mm의 녹색. 표면에 깊은 골이 특이하게 패여 있음
잎의 끝
활처럼 젖혀짐
꽃의 특징
항목
특징
개화 시기
7월
화피열편
6개, 길이 6.5-7.5cm, 등황색
외화피
피침형, 폭 약 10mm
내화피
도피침형, 폭 15-17mm
통부
길이 27-44mm, 황록색
꽃밥
등황색, 길이 7-8mm
포(苞)
길이 10-35mm, 피침형 또는 난형, 첨두
소화경
길이 1-3mm 또는 없음
열매와 종자
항목
특징
삭과
길이 18mm, 폭 13mm, 끝이 오그라들며 측면은 맥이 돌출하여 주름이 짐
종자 성숙
8-9월
골잎원추리 의 번식 방법
골잎원추리 는 실생과 분주 두 가지 방법으로 번식할 수 있습니다.
실생 번식
단계
방법
종자 채취 및 파종
9-10월경에 채취한 종자를 바람이 잘 통하고 반그늘 상태의 파종상에 직파
어린 묘 관리
발아한 어린 묘는 잡초에 약하므로 철저한 제초작업 필요
이식
파종상에서 1년 정도 재배하여 충실히 자란 묘를 그 이듬해에 포장에 이식
분주 번식
항목
내용
시기
땅이 얼어있는 겨울을 제외하고 언제나 가능
재배 환경
바람이 잘 통하고 반그늘이 지는 곳 선택
토양
배수성이 좋은 토양
시비 관리
특별한 시비관리 불필요
골잎원추리 의 이용 방법
골잎원추리 는 식용, 약용, 관상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됩니다.
용도
활용 방법
식용
어린 순을 나물로 섭취
약용
뿌리를 이뇨, 지혈 및 소염제로 사용
조경용
다른 원추리 종류들과 동일하게 조경에 활용
절화용
절화 소재로 사용
골잎원추리 의 보존 현황과 과제
골잎원추리 는 산밑에 주로 생육하고 있으면서 사람들의 남획 피해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자생지 보존뿐만 아니라 자생지 외 보존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 식물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보존 전략과 함께 인공 재배 기술의 개발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