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꽃·식물 위키 › 노란꽃땅꽈리(Physalis wrightii Gray), 북아메리카 원산 귀화식물 정보
노란꽃땅꽈리 는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1년생 초본으로, 국내에서는 1998년 경기도 안산시와 제주도에서 처음 채집·확인된 귀화식물입니다. 담황색 또는 백색의 꽃과 자주색 맥이 있는 열매 포(꽃받침)가 특징이며, 같은 속의 땅꽈리와는 꽃의 크기와 무늬 , 열매 포의 색상으로 구분됩니다.
노란꽃땅꽈리 의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학명
Physalis wrightii Gray
국명
노란꽃땅꽈리
원산지
북아메리카
생활형
1년생 초본
국내 분포
경기도 안산시 수인산업도로, 제주도 제동목장
채집 확인 시기
1998년 9월 19일(안산시), 10월 4일(제주도)
노란꽃땅꽈리 의 형태적 특징
줄기와 높이
노란꽃땅꽈리 의 줄기는 높이가 20~100㎝에 달하며, 곧게 자라거나 비스듬히 위를 향합니다. 줄기는 가지를 많이 치는 특징이 있으며, 털이 없는 매끈한 표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잎의 특징
항목
특징
배열
호생(잎이 줄기를 따라 번갈아 붙음)
엽병 길이
최대 6㎝
엽신 형태
장타원형 또는 난형
엽신 크기
길이 2~9㎝, 너비 1~5㎝
가장자리
6쌍 내외의 깊게 파인 거치(톱니), 끝이 뾰족함
꽃의 특징
항목
특징
개화 시기
6~9월
개화 위치
엽액(잎겨드랑이)
꽃자루
가늘고 열매 시기에 3~4㎝까지 자람
꽃받침 형태
종형(종 모양)
꽃받침 크기
길이 3~5㎜
화관 색상
담황색 또는 백색
화관 형태
위에서 보면 둔한 5각형
화관 크기
지름 10~12㎜
화관 내부 무늬
황색의 둥근 무늬
수술
5개, 꽃잎의 통부 안쪽에 붙음
꽃밥 색상
자주색
열매와 꽃받침의 특징
항목
특징
꽃받침 크기
길이 2~3㎝
꽃받침 형태
난형(계란 모양)
꽃받침 끝
뾰족함
꽃받침 질감
막질(얇은 종이 같은 질감)
꽃받침 색상 및 맥
농자색(진한 자주색)의 맥이 뚜렷하게 나타남
기능
열매를 완전히 싸고 있음
노란꽃땅꽈리 와 땅꽈리의 구분
노란꽃땅꽈리 는 같은 속의 땅꽈리 (Physalis angulata)와 유사하지만 다음과 같은 점에서 구분됩니다.
구분 항목
노란꽃땅꽈리
땅꽈리
잎 가장자리 거치
깊게 파인 거치
피상적인 거치(얕은 톱니)
화관 내부 무늬
황색의 둥근 무늬
흑자색(검은 자주색) 무늬
화관 기부 위치
안쪽 전체
안쪽 기부
화관 크기
지름 10~12㎜
지름 8㎜
열매 포의 맥
농자색 맥
녹색의 그물맥
국내 도입 및 명명 배경
노란꽃땅꽈리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외래 식물로, 국내에서는 1998년에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경기도 안산시의 수인산업도로와 제주도의 제동목장에서 채집되어 식물분류학적으로 확인되었으며, 꽃의 담황색을 표현하여 ‘노란꽃땅꽈리’라는 국명으로 신칭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