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나무는 동아시아 지역에서 자생하는 낙엽활엽 관목으로, 검은색의 달콤한 열매를 맺는 식용 식물입니다. 학명 Lonicera coerulea var. edulis Regel로 알려져 있으며, 영명 Eatable woodbine, 중명 藍錠果忍冬으로 불립니다.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에 걸쳐 분포하며, 특히 한반도 전역의 해발 700~1800m 산림 습지에서 자생합니다. 열매는 포도주와 유사한 술을 빚는 데 사용되거나 직접 식용으로 섭취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식물입니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학명 | Lonicera coerulea var. edulis Regel |
| 영명 | Eatable woodbine |
| 중명 | 藍錠果忍冬 |
| 분포지역 |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
| 국내분포 | 전국 |
| 식물분류 | 낙엽활엽 관목 |
| 높이 | 약 1.5m |
댕댕이나무의 형태적 특징
댕댕이나무는 높이 1.5m에 달하는 낙엽활엽 관목으로, 골속이 충실하고 소지에 밀모가 있으며 늙은 줄기는 홍갈색을 띱니다.
| 항목 | 특징 |
|---|---|
| 잎의 배열 | 대생 |
| 잎의 형태 | 피침형, 도피침형 또는 타원형 |
| 잎의 끝 | 둔두 또는 첨두 |
| 잎의 밑 | 예저 |
| 잎의 크기 | 길이 1-4cm, 폭 1cm |
| 잎의 표면 | 털이 있거나 없음 |
| 잎의 뒷면 | 융모 존재 |
| 잎의 가장자리 | 밋밋함 |
| 엽병 길이 | 1-6mm |
| 탁엽 특징 | 맹아에서 합생하여 방패꼴 형성 |
| 줄기색 | 홍갈색(늙은 줄기) |
댕댕이나무의 꽃과 열매
댕댕이나무는 5월에서 6월 사이에 액생하는 꽃을 피우며, 7월에서 8월에 검은색 열매를 맺습니다.
| 항목 | 특징 |
|---|---|
| 개화시기 | 5-6월 |
| 꽃의 위치 | 액생 |
| 화경 길이 | 2-10mm |
| 화경 특징 | 털이 있음 |
| 포 길이 | 5-8mm |
| 포 특징 | 털이 있음 |
| 소포 특징 | 유합되어 꽃받침통을 둘러쌈 |
| 꽃받침 | 톱니처럼 5개로 갈라짐 |
| 화관색 | 황백색 |
| 화관형태 | 원통상 종형 |
| 화관 길이 | 1.2-1.5cm |
| 화관 특징 | 털이 약간 있음 |
| 수술 개수 | 5개 |
| 수술 특징 | 암술대보다 짧고 털이 없음 |
| 자방 | 2개가 합생 |
| 열매 형태 | 타원형 또는 거의 원형 |
| 열매 크기 | 길이 1-2cm |
| 열매 성숙시기 | 7-8월 |
| 열매색 | 흑자색 |
| 열매 표면 | 백분으로 덮임 |
| 열매 맛 | 달고 시며 약간 쓴맛 |
댕댕이나무의 생육환경
댕댕이나무는 산림 습지 환경에서 자생하며, 해발 700m에서 1800m 사이의 고도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생육지 | 해발 700-1800m의 숲 속 습지 |
댕댕이나무의 이용
댕댕이나무의 열매는 식용으로 직접 섭취하거나 포도주와 유사한 술을 빚는 데 활용되어 왔습니다. 이는 지역 전통 음식 문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식용 식물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이용방법 | 열매를 식용하거나 포도주와 유사한 술을 빚음 |
댕댕이나무의 변종
댕댕이나무는 여러 변종이 알려져 있으며, 각각 고유한 형태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변종명 | 특징 |
|---|---|
| 개들쭉 (var. emphyllocalyx Nak.) | 키가 작고 전체에 털이 적음 |
| 넓은잎댕댕이 (var. longibracteata for. ovata Hara) | 잎이 긴 타원형 또는 타원형이며 길이 3-6cm |
| 둥근잎댕댕이 (var. venulosa Rehder) | 털이 적고 잎이 넓은 난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며 뒷면에 흰빛이 돌고 그물맥이 두드러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