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애기족제비싸리(Amorpha brachycarpa E. J. Palm.)는 콩과에 속하는 낙엽 아관목으로, 작은 크기와 독특한 꽃 특성으로 관상용 식물로 인기가 있습니다. 회색 털로 덮인 잎과 벽자색의 밀생한 꽃이 특징이며, 초여름에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애기족제비싸리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학명 | Amorpha brachycarpa E. J. Palm. |
| 분류 | 콩과(Fabaceae) |
| 형태 | 낙엽 아관목 |
| 성숙 높이 | 약 1m |
| 잎의 형태 | 기수1회우상복엽 |
| 잎의 길이 | 5-12cm |
| 소엽 개수 | 15-45개 |
| 소엽 형태 | 타원형 또는 긴 타원상 피침형 |
| 소엽 길이 | 7-20mm |
| 소엽 특징 | 양면에 회색 털이 밀생 |
| 개화 시기 | 5-6월 |
| 꽃 색상 | 벽자색 |
| 꽃 배열 | 수상화서, 가지 끝에 달림 |
| 화서 길이 | 3-15cm |
| 기판 형태 | 쐐기같은 도란형 |
| 기판 길이 | 약 5mm |
| 협과 길이 | 약 4mm |
| 협과 특징 | 뒷면이 곧으며 털이 밀생 |
| 열매 성숙 시기 | 9월 |
| 소지 특징 | 능선이 있으며 털이 약간 있거나 거의 없음 |
애기족제비싸리의 형태적 특징
애기족제비싸리는 높이 1m 정도의 작은 아관목으로, 족제비싸리와 비교했을 때 더욱 소형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잎의 구조와 질감입니다.
잎은 기수1회우상복엽으로 길이 5-12cm 정도이며, 15-45개의 소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족제비싸리와의 주요 차이점은 소엽 간격이 더 좁다는 점입니다. 각 소엽은 타원형 또는 긴 타원상 피침형으로, 양면에 회색 털이 밀생하여 은회색의 부드러운 질감을 띱니다.
애기족제비싸리의 개화 특성
5월부터 6월에 걸쳐 개화하는 애기족제비싸리는 아름다운 꽃으로 정원을 장식합니다. 수상화서는 가지 끝에 달리며, 길이 3-15cm로 꽃이 매우 밀생합니다.
꽃은 벽자색(자주색)으로 피며, 꽃받침에 털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판은 쐐기같은 도란형으로 길이 약 5mm 정도입니다. 이러한 꽃의 밀도와 색상은 초여름 정원에서 시각적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애기족제비싸리의 열매와 생장
협과는 뒷면이 곧으며 길이 약 4mm로, 표면에 털이 밀생합니다. 열매는 9월에 성숙하여 갈색으로 변합니다.
줄기(소지)는 능선이 있으며, 털이 약간 있거나 거의 없는 특징을 보입니다. 이러한 형태적 특징들은 애기족제비싸리를 다른 족제비싸리속 식물들과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