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네군도단풍은 북아메리카 태평양 연안이 원산지인 낙엽활엽교목으로, 국내 전역에서 널리 식재되고 있는 단풍나무입니다. 수고 20m, 직경 1.3m에 달하는 이 나무는 은행나무와 함께 황금색 단풍으로 유명하며, 가로수와 공원수로 많이 활용됩니다. 독특한 가을 색감과 우수한 내공해성으로 도시 조경에 이상적인 수종입니다.
| 항목 | 내용 |
|---|---|
| 학명 | Acer negundo var. violaceum Jaeger |
| 원산지 | 북아메리카 태평양 연안 |
| 분류 | 낙엽활엽교목 |
| 수고 | 약 20m |
| 직경 | 약 1.3m |
| 잎의 특징 | 대생하며 소엽 3-11개(보통 5-7개), 난형 또는 피침상 긴 타원형 |
| 잎의 크기 | 길이 5-10cm |
| 잎의 형태 | 점첨두 예저, 정소엽은 결각상으로 3개로 갈라짐 |
| 잎의 가장자리 | 톱니가 드문드문 있음 |
| 엽병 | 길이 5-8cm |
| 개화시기 | 4월(잎보다 먼저 개화) |
| 꽃의 특징 | 암수딴그루, 황록색 |
| 수꽃 | 적갈색, 산방화서에 달림 |
| 암꽃 | 밑으로 처지는 총상화서에 달림 |
| 열매 | 시과, 길이 2.5-3.5cm, 9월 성숙 |
| 줄기 특징 | 곧게 올라가며 부정형 수형 형성 |
| 가지 특징 | 대개 밑으로 처지며 소지에 털 없음 |
| 수피 색상 | 회록색, 가을철에 암자색으로 변함 |
| 생육환경 | 습기 있고 토심 깊은 사질양토 |
| 내공해성 | 강함 |
| 번식방법 | 가을 종자 채취 후 노천매장, 이듬해 봄 파종 |
| 목재용도 | 기구재, 가구재, 건축재 |
| 관상가치 | 황금색 단풍, 높은 관상가치 |
| 식재용도 | 가로수, 공원수 |
자주네군도단풍의 형태적 특징
자주네군도단풍은 수고 20m, 직경 1.3m에 달하는 낙엽활엽교목입니다. 잎은 대생하며 소엽이 3-11개(보통 5-7개) 달려 있고, 난형 또는 피침상 긴 타원형으로 길이 5-10cm입니다. 정소엽은 결각상으로 3개로 갈라지며 톱니가 드문드문 있고 흔히 털이 있습니다. 엽병의 길이는 5-8cm입니다.
줄기는 곧게 올라가 부정형의 수형을 이루며, 가지는 대개 밑으로 처지고 소지에는 털이 없습니다. 수피는 회록색을 띠고 있으며, 가을철에 가지가 암자색으로 변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자주네군도단풍의 개화 및 결실
자주네군도단풍은 암수딴그루로 4월에 잎보다 먼저 꽃을 피웁니다. 수꽃은 적갈색으로 산방화서에 달리며, 화경은 실처럼 밑으로 처지고 털이 있습니다. 암꽃은 밑으로 처지는 총상화서에 달립니다.
시과는 털이 없고 예각으로 벌어져서 안으로 굽으며, 길이는 2.5-3.5cm입니다. 열매는 9월에 성숙합니다.
자주네군도단풍의 생육환경 및 번식
자주네군도단풍은 습기가 있고 토심이 깊은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며, 내공해성이 강해 도시 환경에 적응력이 우수합니다. 번식은 가을에 종자를 채취하여 노천매장한 후 이듬해 봄에 파종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자주네군도단풍의 이용 및 관상가치
자주네군도단풍의 목재는 기구재, 가구재, 건축재로 다양하게 이용됩니다. 은행나무와 더불어 황금색 단풍이 특이하며 관상가치가 높아, 가로수와 공원수로 전국적으로 널리 식재되고 있습니다.
네군도단풍과의 비교
일반적인 네군도단풍(A. negundo L.)은 잎이 3-5개의 소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길이는 5-10cm의 난형 또는 타원형입니다. 어린가지는 녹색이나 백분이 있고, 열매에는 털이 없다는 점에서 자주네군도단풍과 구별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