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큰비자루국화는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일년생 초본식물로, 현재 열대아메리카, 일본, 대만 등지에 널리 분포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한강의 난지도에서 흔히 관찰할 수 있는 귀화식물입니다. 가늘고 많은 가지를 가진 줄기와 보라색 꽃이 특징인 이 식물은 도시 생태계에서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큰비자루국화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학명 | Aster subulatus Michx. var. sandwicensis A.G. Jones |
| 원산지 | 열대 아메리카 |
| 분포지역 | 열대아메리카, 일본, 대만, 한국(서울 한강 난지도) |
| 생활형 | 일년생초본 |
| 높이 | 50-120㎝ |
형태적 특징
줄기와 잎의 특성
큰비자루국화의 줄기는 매우 가늘며 많은 가지를 분지합니다. 전체 식물체에 털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줄기 | 가늘고 많은 가지를 치며, 높이 50-120㎝ |
| 잎의 형태 | 선형(線形)이며 예두 또는 점첨두 |
| 줄기 아래쪽 잎 | 좁은 장타원형으로 길이 12-18㎝, 폭 6-10㎜, 1-4㎝ 길이의 잎자루 보유 |
| 가지의 잎 | 송곳모양 |
| 털의 유무 | 전주(全株)에 털이 없음 |
꽃의 특징
| 항목 | 내용 |
|---|---|
| 화서 구조 | 두상화가 다수이며 원추화서를 이룸 |
| 꽃의 크기 | 지름 10㎜ 이내 |
| 총포 형태 | 종형(鐘形)으로 높이 6㎜ |
| 총포편 | 선형 또는 송곳형이며 3-4열로 겹침 |
| 설상화 | 보라색이며 길이 4㎜, 통상화보다 수가 적고 관모보다 길음 |
| 수과 | 짧은 털이 있음 |
생태적 분포와 특성
큰비자루국화는 원래 열대 아메리카에서 기원한 식물이지만, 현재는 일본과 대만을 거쳐 한반도에까지 전파되었습니다. 특히 서울의 한강 난지도는 이 식물의 주요 서식지로 알려져 있으며, 도시 환경에 잘 적응하는 귀화식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참고문헌
- Kor.J.Plant Tax.vol.23(1)
- 비자루국화(Aster subulatus Mich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