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파리채는 한국 중부 이북 지역에서 자생하는 콩과식물로, 초본성 식물이면서도 1m에 달하는 높이로 자란다. 백색 꽃과 독특한 형태의 협과를 가진 이 식물은 뿌리에서 맹아가 나오는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여러 변종이 존재한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학명 | Lespedeza juncea var. umbrosa T. Lee |
| 분류 | 콩과(Fabaceae) |
| 생활형 | 초본성 |
| 분포 | 한국 중부 이북 |
| 높이 | 1m에 달함 |
형태적 특징
잎의 구조
털파리채의 잎은 호생하며 3출엽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엽은 선상 타원형, 긴 도란형 또는 타원형의 다양한 형태를 보이며, 잎 끝은 원두, 절두 또는 약간 요두 형태이고 밑부분은 예저이다.
꽃의 특징
| 특징 | 설명 |
|---|---|
| 화서 형태 | 엽액에서 나오는 짧은 또는 긴 총상화서 |
| 정상화 개수 | 1-4개 |
| 폐쇄화 | 화경이 거의 없으며 정상화 밑에 위치 |
| 꽃 색깔 | 백색 |
| 색상 표식 | 기판의 중앙부와 용골판의 끝이 자주색 |
| 꽃받침 구조 | 거의 밑부분까지 4개로 갈라지며, 뒤쪽은 다시 2개로 갈라짐 |
| 맥의 개수 | 각 열편에 3-5맥 |
열매와 줄기
| 특징 | 설명 |
|---|---|
| 협과 형태 | 원반처럼 편평하며 둥글고 끝이 뾰족함 |
| 열매 표면 | 털이 있음 |
| 열매 색깔 | 회색 |
| 성숙 시기 | 10월 |
| 줄기 특징 | 능선과 잔털이 있음 |
| 번식 특성 | 뿌리에서 맹아가 나옴 |
변종
털파리채는 다음과 같은 변종들이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