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꽃·식물 위키 › 가는개밀(절마리쿨) – 제주 자생 초본식물 정보
가는개밀 은 제주도에 자생하는 벼과 식물로, 학명 Agropyron ciliare for. pilosum T. Lee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역명으로는 절마리쿨(제주 )로 불리며, 길가와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년초입니다. 이 식물은 5~6월에 연한 녹색의 꽃이삭을 피우며, 특징적인 까락과 털 같은 구조로 구분됩니다.
가는개밀 의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학명
Agropyron ciliare for. pilosum T. Lee
지역명
절마리쿨(제주)
분류
벼과 2년초
분포지역
한국 제주도
생육높이
30~90㎝
가는개밀 의 형태적 특징
잎의 특징
가는개밀 의 잎은 편평한 형태로 녹색을 띠고 있습니다. 잎의 길이는 15~25㎝, 폭은 약 5㎜ 정도입니다. 엽설(잎혀)은 길이 1㎜로 매우 짧으며, 절두 형태로 갈색을 띠고 있고 털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꽃과 화수의 특징
항목
내용
개화시기
5~6월
화수 길이
10~20㎝
화수 형태
끝이 처지며 연한 녹색
소수 배열
곧추서는 형태
소화 개수
5~8개
소수 길이
10~15㎜
소수 대
거의 없음
포영과 호영의 특징
항목
내용
포영 형태
긴 타원형
포영 맥
5~7맥
포영 길이
5~8㎜
포영 길이 균일성
길이가 같지 않음
호영 길이
9㎜
호영 특징
포영보다 길며 간혹 털이 없음
호영 맥
잔점과 5맥
까락 길이
3~12㎜
까락 형태
약간 젖혀지지만 마르면 뒤로 굽음
내영의 특징
항목
내용
내영 길이
5~6㎜
중륵
털이 있음
자방 윗부분
털이 있음
가는개밀 의 생육환경 및 분포
가는개밀 은 길가와 들에서 흔히 자라는 식물입니다. 제주도의 자연 환경에 잘 적응하여 야생에서 자생하고 있으며, 특별한 재배 관리 없이도 자연 상태에서 번식하는 강건한 초본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