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꽃·식물 위키 › 민끝쇠뜨기말(Chara vulgaris L.) – 분포 및 형태 특성 가이드
민끝쇠뜨기말 은 석회질 담수에 서식하는 녹조류로, 전 세계적으로 널리 분포하는 종입니다. 특히 유럽과 북미에서 흔히 발견되며, 아시아 지역에서도 인도, 인도네시아, 오키나와 등지에서 보고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강원도 영월군에서 채집된 기록이 있으며, 약 30cm 정도의 길이로 자라는 이 식물은 석회 성분으로 두껍게 덮여 있는 특징을 보입니다.
민끝쇠뜨기말 의 지리적 분포
항목
내용
세계 분포
유럽, 북미 지역에 광범위하게 분포
아시아 분포
인도, 인도네시아에 일부 분포하며, 극동지역의 오키나와 섬에서도 출현 보고
일본
본토에서는 출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한국
강원도 영월군 쌍룡면의 논에서 채집됨
민끝쇠뜨기말 의 형태 특성
항목
내용
전체 길이
약 30cm에 이르며 녹회색을 띠고 있음
색상 및 표면
석회 성분으로 두껍게 덮여 있을 때가 많음
줄기 직경
800~1,000㎛
줄기 구조
2열성 피층과 단세포의 짧고 둥근 가시세포 존재
절간 길이
소지의 1.5~2배이며, 결실지와 불결실지의 분화가 없음
소지(가지 )
7~9개로 윤생하며 6~8마디를 가짐
소지 피층
최상위의 2~3절을 제외하고 피층으로 덮여 있음
민끝쇠뜨기말 의 생식 기관 특성
항목
내용
생식 방식
자웅동주(암수 기관이 같은 개체에 존재)
탁엽관
소지의 2배수이며 2단 구조
장정기(수컷 기관)
직경 360~400㎛이며, 단독으로 또는 장란기의 밑에 붙음
장란기(암컷 기관)
소지의 제2~4절에 장정기와 함께 또는 단독으로 생김
장란기 크기
길이 650㎛(소관 포함), 폭 400㎛
장란기 나선
11~12개의 나선 관찰 가능
소관 높이
70~80㎛, 기부의 폭은 200㎛
난포자 색상
흑갈색
난포자 크기
길이 530~550㎛, 폭 360㎛
난포자 나선연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