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겅퀴아재비는 우리나라 중부 이북의 황무지에서 자생하는 다년생초본으로, 학명은 Breea setosa (Bieb.) Kitamura이며 일본명으로는 Ezono-kitsune-azami로 불립니다. 50~180cm의 키에 독특한 가시 잎과 두상화를 특징으로 하는 국내 자생 식물입니다.
엉겅퀴아재비의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학명 | Breea setosa (Bieb.) Kitamura |
| 일본명 | Ezono-kitsune-azami |
| 생활형 | 다년생초본 |
| 분포지역 | 우리나라 중부 이북의 황무지 |
| 식물 높이 | 50~180cm |
엉겅퀴아재비의 형태적 특징
꽃의 특징
엉겅퀴아재비의 꽃은 두상화로 피어나며, 수꽃과 암꽃이 구분됩니다. 수꽃 두상화는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총포의 길이는 약 13mm입니다. 반면 암꽃 두상화는 더 크게 발달하여 총포의 길이가 16~20mm에 달합니다.
잎의 특징
| 항목 | 내용 |
|---|---|
| 경생엽 형태 | 타원상 피침형 |
| 경생엽 길이 | 10~20cm |
| 잎 표면 | 흰 거미줄 같은 털로 덮여 있음 |
| 잎 가장자리 | 거친 톱니와 바늘 모양의 가시 |
| 근생엽 | 개화 전에 소멸 |
경생엽은 타원상 피침형으로 흰 거미줄 같은 털이 나있으며, 길이는 10~20cm 정도입니다. 잎 가장자리에는 거친 톱니가 있고 바늘 모양의 가시가 돋아나 있어 만질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근생엽은 개화 전에 없어지는 특징을 보입니다.
열매의 특징
| 항목 | 내용 |
|---|---|
| 열매 종류 | 수과 |
| 열매 구조 | 4줄의 능선 |
| 열매 길이 | 2.5mm |
엉겅퀴아재비의 열매는 수과로 분류되며, 4줄의 능선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열매의 길이는 약 2.5mm로 매우 작은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