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꽃·식물 위키 › 좁은잎천선과나무, 제주 해안의 식용 열매 식물
좁은잎천선과나무 는 한국 남쪽 해안지대와 섬, 백양산까지 자생하는 낙엽관목입니다. 학명 Ficus erecta var. sieboldii King으로 불리며, 제주에서는 ‘빈독낭’이라는 지역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높이 2~4m 정도로 자라며, 가을에 검은색으로 익는 열매를 식용으로 이용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학명
Ficus erecta var. sieboldii King
지역명
빈독낭(제주 )
분류
낙엽관목
자생지
한국 남쪽 해안지대, 섬, 백양산
높이
2~4m
좁은잎천선과나무 의 형태적 특징
항목
내용
수피
평활하며 회백색
가지
회백색이고 털이 없음
잎의 배열
호생
잎의 모양
피침형
잎의 끝
점첨두
잎의 밑
예저 또는 아심장저
잎의 길이
3.5~20cm
잎의 가장자리
밋밋하나 맹아에 톱니가 있음
잎의 표면
양면에 털이 없으나 표면에 털이 약간 있는 것도 있음
엽맥
뚜렷하게 돌출
엽병의 길이
1~3cm
좁은잎천선과나무 의 개화 특성
항목
내용
성별
암수딴그루
개화 시기
5~6월
개화 위치
새가지의 엽액
화경
1개
포의 개수
3개
화낭의 모양
둥근 형태, 주머니 같음
화낭의 지름
약 15mm
화낭 내부
많은 꽃이 들어 있음
수꽃의 화피열편
5~6개
수꽃의 수술
약 3개
암꽃의 화피열편
3~5개
암꽃의 자방
1개(대가 있음)
암술대
짧음
좁은잎천선과나무 의 열매 특성
항목
내용
열매의 분류
은화과
성숙 시기
9~10월
성숙 시 색상
흑자색
형성 과정
화낭이 자라서 열매로 변함
식용 여부
식용(익으면 섭취 가능)
좁은잎천선과나무 는 한반도 남부 지역에 자생하는 특화된 식물로, 특히 제주 지역에서 오랫동안 식용 자원으로 활용되어 온 식물입니다. 봄철 개화부터 가을 열매 성숙까지 뚜렷한 계절 변화를 보이며, 익은 열매의 검은색은 충분한 영양가를 나타내는 시각적 신호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