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치커리는 북구 전역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깊게 뻗은 방추형 뿌리와 쓴맛이 나는 잎이 특징입니다. 짙은 하늘색의 아름다운 꽃과 함께 식용 및 차용으로 다양하게 활용되어온 전통 식물입니다.
치커리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학명 | Cichorium intybus Linne |
| 분류 | 다년생초본 |
| 분포 | 북구 전국적으로 자생 |
| 초장 | 30-100㎝ |
| 잎의 특징 | 쓴맛이 남 |
치커리의 형태적 특징
치커리는 30~100㎝ 높이로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식물의 구조와 각 부위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부위 | 특징 |
|---|---|
| 꽃(두상화) | 짙은 하늘색이며 지름 3-4㎝ |
| 총포 | 녹색이며 바깥쪽 조각 8개(넓은 피침형, 짧음), 안쪽 조각 8개(피침형, 길음) |
| 열매 | 수과로서 회백색이며 관모는 비늘 모양으로 짧음 |
| 경생엽 | 호생하며 밑부분이 원줄기를 감싸고 소형 |
| 근생엽 | 밀생하고 비스듬히 서며, 주걱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결각이 있으며 표면에 주름이 있음 |
| 뿌리 | 방추형이며 깊게 들어감 |
치커리의 이용
치커리는 오랫동안 식품과 음료로 활용되어온 식물입니다. 연한 잎은 쌈채나 샐러드 등으로 식용하며, 깊게 뻗은 뿌리는 볶아서 차로 우려내어 마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유의 쓴맛은 소화를 돕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통적으로 건강 음료로 즐겨져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