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합실리는 한국 중부지방에서 자생하고 재배되는 낙엽활엽교목으로, 학명은 Pyrus ussuriensis var. viridis T. Lee입니다. 배나무과에 속하는 이 식물은 독특한 잎 형태와 둥근 열매가 특징이며, 전통적으로 식용 및 약용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학명 | Pyrus ussuriensis var. viridis T. Lee |
| 분류 | 낙엽활엽교목 |
| 주요 재배지역 | 한국 중부지방 |
| 잎 배열 | 호생 |
| 잎 모양 | 넓은 난형 |
| 잎 끝 | 예두 |
| 잎 밑 | 심장저 |
| 잎 크기 | 길이 5-11㎝, 폭 4-7㎝ |
| 잎 표면 | 양면에 털 없음 |
| 잎 가장자리 | 선상의 잘고 예리한 톱니 |
| 엽병 길이 | 2.5-5㎝ |
| 엽병 특징 | 털 없음 |
| 열매 모양 | 둥글며 양끝이 오므라짐 |
| 열매 크기 | 지름 5-6㎝ |
| 열매 색상 | 갈색 |
| 열매 끝 | 짧은 꽃받침 남음 |
| 열매 표면 | 크기 0.5㎜ 정도의 피목 산재 |
| 과경 길이 | 2.5㎝ |
| 어린 가지 색 | 흑갈색 |
합실리의 형태적 특징과 변종
합실리는 뚜렷한 형태적 특징을 가진 배나무입니다. 잎은 호생하며 넓은 난형으로, 예두의 심장저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잎의 길이는 5~11㎝, 폭은 4~7㎝ 정도로 중간 크기이며, 양면에 털이 없어 매끄러운 질감을 자랑합니다. 가장자리에는 선상의 잘고 예리한 톱니가 있어 식별이 용이합니다. 엽병은 2.5~5㎝의 길이를 가지며 역시 털이 없습니다.
열매는 둥글며 양끝이 오므라지는 특징적인 형태를 보입니다. 지름 5~6㎝ 정도의 크기로 성숙하며, 끝에 짧은 꽃받침이 남아있습니다. 열매는 갈색으로 익으며, 표면에는 크기 0.5㎜ 정도의 피목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과경의 길이는 약 2.5㎝입니다. 어린 가지는 흑갈색을 띠어 겨울철 식별에 도움이 됩니다.
참배(var. macrostipes T. Lee) 변종은 합실리와 유사하지만 몇 가지 차이점을 보입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열매의 색상으로, 황록색으로 익으며 과경의 길이가 6㎝로 더 깁니다. 이러한 특징으로 두 변종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