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진퍼리고사리는 제주도 서귀포 근처에서 자라는 상록다년초 고사리입니다. 넓은 피침형 엽신, 특징적인 털, 포막이 없는 포자낭군 등 독특한 형태적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습기가 많은 음지에서 자랍니다.
털별고사리는 한국 울릉도와 남쪽 해안에서 자라는 상록다년초 양치식물입니다. 20~80cm의 털 많은 엽병과 40~70cm의 섬세한 엽신이 특징이며, 포막에 털이 있는 독특한 포자낭군을 가집니다.
민메기이삭은 한국 중부지역에 자생하는 벼과 다년초로, 높이 20~60cm의 편평한 잎과 자줏빛 원추화서를 특징으로 합니다. 검은겨이삭과의 구별 특징과 상세한 형태 정보를 제공합니다.
개요 백리향(Thymus quinquecostatus Celak.)은 꿀풀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반관목으로, 동아시아의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향기로운 식물입니다. 5-ribbed thyme라는 영명과 地椒(지초), 百里香(백리향)이라는 중국명을 가지고 있으며, 전통 한의학에서
큰절굿대는 한반도 중부 이북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60~80cm의 파란색 구형 꽃이 특징입니다. 뿌리는 누로, 꽃차례는 추골풍이라 불리며 청열, 해독, 소종 등의 약효로 전통 한의학에서 오랫동안 활용되어 왔습니다.
미국미역취(일지황화)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다년생 초본으로 황색 꽃을 피웁니다. 전초와 근에 탄닌, 플라보노이드 등 유효 성분을 함유하며 감기, 인후종통, 황달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만수국은 멕시코 원산의 1년생 초본으로 황금색 갈적색 꽃이 특징입니다. 관상용뿐 아니라 꽃과 잎이 전통 의학에서 감기, 결막염, 종기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활용되는 약용 식물입니다.
흰왕갯쑥부장이는 한국 자생 다년초로 높이 30~60cm, 순백색 설상화와 노란색 관상화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붉은색 줄기와 두꺼운 잎이 특징이며, 왕갯쑥부장이와 달리 흰색 꽃으로 구별됩니다.
꽃향유는 한국의 산야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 식물로, 가을이 깊어갈수록 분홍빛 자주색 꽃을 피워내는 관상용 식물입니다. 향유라는 이름처럼 전초에서 은은한 향기를 풍기며, 전통 한의학에서도 오랫동안 약용으로 활용되어온 식물입니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강건함과 가을의 늦은
향유는 꿀풀과의 약용식물로 발한, 해서, 화습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초에 함유된 정유 성분과 다양한 치료 효과, 용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