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랭이는 강원도에서 자라는 일년초 벼과 식물입니다. 높이 7~40cm, 8월 개화하며, 특징적인 비틀린 까락과 털이 있는 잎을 가집니다.
가는잎모새달은 한국 황해지역 바닷가 습지에 자생하는 벼과 다년생 초본입니다. 높이 80-120cm, 매우 좁은 잎(5-8mm)과 가는 화경이 특징이며, 근경으로 번식합니다.
실개수염은 한국 전국 습지에서 자라는 일년초로, 길이 30cm의 화경과 하얀 꽃이 특징입니다. 선형의 잎과 정교한 꽃 구조, 0.7~0.9mm의 작은 종자를 가진 습지 식물입니다.
털왕버들은 한국 중부 이남에 자생하는 낙엽활엽교목으로, 강한 내한성과 대기오염 저항성을 갖춘 수종입니다. 가지와 엽병의 털이 특징이며, 목재, 환경복원, 조경용으로 널리 활용됩니다.
여덟잎으름(Akebia quinata var. polyphylla Nak.)은 한국의 산림에서 자생하는 낙엽활엽 덩굴식물입니다. 일본과 중국에도 분포하며, 속리산, 장산곶, 안면도 등 국내 여러 지역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관화관실식물으로 분류되는 이 식물은 아름다운 꽃과 식용
솔잎가래는 한국 전국의 연못과 강에서 자라는 다년생 수초입니다. 물 위 잎이 없고 가늘고 긴 수중엽이 특징이며, 7~9월에 개화합니다. 유사 종과의 구분 방법을 알아보세요.
진퍼리버들은 한국 북부 고지대 습지에 자생하는 낙엽활엽소관목입니다. 작은 타원형 잎과 섬세한 꽃 구조를 특징으로 하며, 다른 버들속 식물과의 형태적 차이를 통해 구분할 수 있습니다.
분버들은 한국 자생 버들나무로 중부 이북 냇가에서 자라는 낙엽활엽교목입니다. 흰 분이 덮인 가지가 특징이며, 건축·토목·펄프 등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콩버들은 백두산 산정에서 자라는 희귀한 낙엽활엽소관목입니다. 작은 원형 잎과 7월 개화, 삽목 번식이 특징이며 야생동물 먹이와 관상용으로 활용됩니다.
함북오리나무는 한반도 고산지대의 암석지에 자라는 낙엽활엽교목입니다. 작은 난원형 잎, 5-6월 개화, 9월 결실이 특징이며, 중국, 일본, 캄차카반도에도 분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