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사상자는 한국 전역 산림 음지에서 자라는 미나리과 다년초입니다. 높이 40~60cm, 5~6월 백색 꽃, 가시 돌기 있는 열매가 특징이며 사상자와 구별됩니다.
미국등골나물은 북아메리카 원산의 다년생초본으로 흰색 꽃이 특징입니다. 6.25 전쟁 당시 미군 물자와 함께 한반도에 유입된 귀화식물로, 8-10월에 개화하며 40-70㎝ 높이로 자랍니다.
산좁쌀풀은 한국 함경남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1년초 약용식물입니다. 홍자색 꽃과 작은 체구가 특징이며, 청열과 해독 효능으로 인후종통, 폐렴해수 등을 치료하는 데 전통적으로 사용되어왔습니다.
흰지리터리풀은 지리산 신양재에서만 자라는 희귀한 다년초로, 흰색 꽃을 피우는 변종입니다. 장상엽과 섬세한 분홍색 꽃이 특징이며, 7-8월에 개화합니다.
강계터리풀은 한국 강계지방과 대관령에서 자라는 장미과 다년초입니다. 높이 1미터, 백색 소화, 적색털이 있는 잎이 특징이며, 냇가의 습한 환경을 선호합니다.
구주물푸레는 유럽 원산의 낙엽 교목으로 높이 30~40m에 달합니다. 기수1회우상복엽의 아름다운 잎과 시과 열매를 특징으로 하며, 기구재와 조림수로 널리 활용됩니다.
큰네잎갈퀴는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다년생 덩굴식물입니다. 5-6개씩 윤생하는 잎과 갈고리 같은 털이 특징이며, 5-6월에 연한 녹색 꽃을 피웁니다.
둥근갈퀴는 한국 심산지역 침엽수림에 자생하는 높이 5-15cm의 소형 다년초입니다. 7-8월 연한 녹황색 꽃을 피우며, 갈고리 모양의 열매로 동물에 의해 산포됩니다. 기본종 털둥근갈퀴와는 잎의 털 길이로 구분됩니다.
두송(Juniperus communis L.)은 한국 북부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상록 침엽 교목입니다. 3개씩 윤생하는 잎, 5월 개화, 10월 성숙하는 열매 등 형태적 특징과 생식기관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나사줄말은 한국 중부이남의 염수역에서 자라는 다년생 수초로, 실같은 잎과 나선형으로 꼬인 과경이 특징입니다. 기수역 생태계의 중요한 수생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