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나팔꽃(좀나팔꽃)은 북아메리카 원산의 덩굴성 1년초로, 흰색 꽃과 심장형 잎이 특징입니다. 길이 0.6~3.3m의 줄기와 독특한 형태의 열매를 가진 나팔꽃과 식물입니다.
수골무꽃은 한국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높이 15cm의 소형 식물입니다. 연한 자색 꽃이 6-8월에 피며, 산지 숲 밑에서 자랍니다. 대생하는 톱니 잎과 수상화서의 꽃 특징을 가집니다.
흰수골무꽃은 한국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순백색 꽃이 특징입니다. 6~8월 개화하며 산지 숲 밑에서 자라는 소형 식물입니다.
흰백리향은 제주도 자생 낙엽 소관목으로 6월에 흰색 꽃을 피웁니다. 전체에서 향기를 발산하며 독특한 형태의 잎과 꽃받침을 특징으로 합니다.
넓은잎삼나무는 중국 원산의 상록침엽교목으로 관상용 및 약용으로 활용됩니다. 심재, 뿌리, 수피, 잎 등 다양한 부위가 전통 의학에서 각기, 풍습, 염증 등 여러 질환 치료에 사용되며, 정유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외대잔대는 오대산 자생 다년초로 곤상 화관과 구형 화반이 특징입니다. 잔대속 식물 중 왕잔대, 넓은잔대와의 형태적 차이를 통해 구분되는 한국 자생종입니다.
애기카나리새풀은 유라시아 원산의 1년생 초본으로 높이 20-50㎝입니다. 카나리새풀보다 작은 원추화서와 포영의 톱니 형태로 구별되며, 일본에 귀화되었습니다.
서울고광나무는 한국 자생 관목으로 높이 2~3m에 달합니다. 난형의 잎과 5~7개의 흰색 꽃이 특징이며, 25~30개의 수술과 4갈래로 나뉜 암술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넓은잎각시붓꽃은 1992년 한국에서 신변종으로 보고된 희귀 자생식물입니다. 충청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북부에 분포하며, 넓은 잎의 상반부와 3개의 세맥이 특징입니다.
흰등심붓꽃은 제주도 자생 희귀 식물으로, 등심붓꽃의 백색 변종입니다. 꽃잎 전체가 흰색이며 자색 줄무늬가 없는 것이 특징이며, 한반도 고유의 생물다양성을 대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