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물부추는 한강변에서 발견되는 희귀 수생양치식물로,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입니다. 독특한 포자엽 구조와 수생 적응 특성을 가진 다년생 정수성 식물입니다.
울릉포아풀은 울릉도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25-40cm, 좁은 선형 잎과 납작한 줄기가 특징입니다. 호영과 용골의 형태적 특징을 통해 다른 포아풀속과 구별됩니다.
옥잠화는 중국 원산의 다년생 초본으로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오므라드는 우아한 꽃을 가진 식물입니다. 관상용뿐 아니라 꽃, 뿌리줄기, 잎 모두가 약용으로 활용되며, 인후종통, 화상, 종양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습니다.
백당나무는 한국 산야 습지에 자생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5~6월 흰색 꽃과 9월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조경용수와 약용으로 활용되며, 습지 환경에서 강한 내음성을 보입니다.
쇠서나물은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이년생 초본으로 높이 90cm까지 자랍니다. 어린 순을 나물로 섭취하며 전초는 기관지염, 기침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전통적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자작잎산사는 한국 전역에서 자라는 낙엽활엽소교목으로, 봄의 아름다운 꽃과 가을의 풍성한 열매가 특징입니다. 약용, 식용, 관상용으로 널리 이용되며, 내한성이 강하고 재배가 용이합니다.
좀싸리는 한반도 중부 이남 산림에 자생하는 낙엽 반관목으로, 8~9월에 육색 또는 백색 꽃을 피웁니다. 3출엽과 자줏빛 줄기가 특징이며 관상용으로 가치 있습니다.
문배는 한국 자생 배나무로 높이 10m의 낙엽 교목입니다. 4-5월 하얀 꽃과 8-10월 황색 열매가 특징이며, 내한성과 대기오염 저항성이 강해 도시 공원에 적합합니다.
실피사초는 한국 자생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20-40cm, 길게 옆으로 뻗는 줄기가 특징입니다. 피사초와 유사하지만 줄기 형태로 구분되며, 수꽃과 암꽃이 분리된 소수 구조를 가집니다.
암하늘지기는 한국 전국 습지에 분포하는 1년초 식물입니다. 높이 10~20cm의 작은 식물로 8~9월에 구릿빛 갈색의 소수를 피우며, 골풀과에 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