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자생 희귀식물 고추냉이의 형태, 생육환경, 보호현황을 소개합니다. 심장형 근생엽과 흰 꽃이 특징이며, 산림청·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식물입니다.
곤약(Amorphophalus konjac)은 월남 원산의 다년초 식물로, 복잡한 잎 구조와 독특한 화서를 가진 희귀 식물입니다. 한때 남부지방에서 재배되었으며, 현재는 절 근처에서 간혹 발견됩니다.
골고사리는 한반도 희귀 관엽식물로 독특한 단엽 형태와 우아한 외형을 자랑합니다. 음지식물로 음습한 환경에서 잘 자라며, 실내정원과 분재로 활용 가능합니다.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입니다.
공단풀(Sida spinosa L.)은 열대아메리카 원산의 아욱과 식물로, 높이 30~60cm의 일년생 초본입니다. 어긋나는 잎과 노란 꽃, 방사상 털로 덮인 줄기가 특징이며, 바닷가와 경작지 등 다양한 환경에서 생육합니다.
과남풀은 동아시아 산지 습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하늘색 꽃과 독특한 형태의 잎이 특징입니다. 7~8월 개화하며 높이 30~80cm로 자라는 용담과 식물입니다.
망적천문동은 함남 덕원 망적산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높이 50~100cm이며 5~6월 연한 녹황색 꽃을 피웁니다. 능각이 있는 가는 가지와 선형의 엽상지, 검게 익는 구형 열매가 특징입니다.
망종화는 중국 원산의 낙엽 관목으로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노란색 꽃을 피웁니다. 한강공원과 수목원에서 관상용으로 식재되며, 높이 1m 정도로 정원 조성에 인기 있는 식물입니다.
매발톱은 한국, 중국, 러시아에 자생하는 야생화로, 5~7월에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독특한 거 구조와 노란색 꽃잎이 특징이며, 관상용과 약용으로 활용됩니다.
먹이개자리는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로 한반도 해변에서 발견됩니다. 1년생 초본으로 나선형 열매와 갈고리 가시가 특징이며, 5-8월에 담황색 꽃을 피웁니다.
메가물고사리는 한국 함경북도 특산 양치식물로, 고산 지역에서 자라는 희귀종입니다. 접시 모양의 포막과 섬세한 잎 구조가 특징이며, 길이 10~13cm의 2회 깃꼴 잎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