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고사리삼은 백두산, 제주도 등에 분포하는 희귀 고사리로, 1회 우상으로 갈라진 영양엽과 황색 포자낭이 특징입니다. 멸종 위기 식물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멕시코돌나물은 멕시코 원산의 소형 다육식물로, 어긋나고 돌려난 잎과 5개의 꽃잎을 가진 섬세한 꽃이 특징입니다. 건조한 환경에 잘 적응하며 정원과 실내 공간에서 쉽게 재배할 수 있습니다.
멕시코해바라기는 높이 1.2~1.8m로 자라는 관상용 식물로, 여름 내내 적황색과 황금색 꽃을 피웁니다. 고온과 가뭄에 강하며 햇빛이 잘 드는 배수 좋은 토양에서 쉽게 재배할 수 있습니다.
명아자여뀌는 북반구 온대지역에 분포하는 1년초 야생화입니다. 높이 120cm, 홍자색 꽃, 특징적인 붉은 줄기와 긴 잎으로 구별되며 7~9월에 개화합니다.
수원사시나무는 경기도 수원 지역의 낙엽활엽 교목으로, 파형 톱니의 난상 타원형 잎과 4~5월 개화하는 미상화서가 특징입니다. 성냥대, 제지, 기구재 등 다양한 용도와 약용 수피로 활용됩니다.
순무는 유럽 원산의 십자화과 채소로, 감미롭고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흰색부터 자줏빛 붉은색까지 다양한 품종이 있으며, 봄에 노란색 십자화를 피웁니다.
숟갈일엽은 제주 산림에 착생하는 상록성 다년초 고사리입니다. 흑갈색의 좁은 잎과 황색 포자낭군이 특징이며, 바위와 고목에서 자라는 독특한 생태 식물입니다.
숲이삭사초는 동아시아와 시베리아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숲속 습지에서 자랍니다. 5~6월에 개화하며 독특한 형태의 꽃이삭과 특징적인 잎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루산돔부는 북한 함경북도의 고산 지역에 자생하는 자운속 식물입니다. 두메자운과 달리 전체에 많은 융모를 가지고 있으며, 꽃의 기판이 매끄러운 특징을 보입니다.
신나무는 한반도 전역에 분포하는 낙엽활엽 소교목으로, 5월 황록색 꽃과 독특한 3갈래 잎이 특징입니다. 높이 약 8m로 자라며 전통 염료 식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