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나리란은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소형 난초로, 높이 20~31cm의 다년생 낙엽성 지생종입니다. 계곡의 낙엽수림 아래 습지에서 자생하며, 나무 밑에 심어 정원에서 재배할 수 있습니다.
구름오이풀은 백두산과 부전고원의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다년초입니다. 7~8월 백색 꽃이 피며, 우상복엽과 직립하는 줄기가 특징입니다.
구슬다닥냉이는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로 20~50cm 높이의 십자화과 식물입니다. 담황색 꽃과 구형 열매가 특징이며, 도로변에서 흔히 발견됩니다.
구슬오이풀은 지리산과 함경남도 고산지대에 분포하는 다년초입니다. 8월에 자주색 구형 꽃을 피우며, 우상복엽의 특징적인 잎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절초는 태백산 지역의 야생화로, 높이 50~100cm에 연한 홍색 또는 흰색 꽃을 피우는 국화과 식물입니다. 8~10월 개화하며 땅속줄기로 번식합니다.
서흥구절초는 한반도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국화로, 가을 9~11월에 백색 또는 연한 홍색 꽃을 피웁니다. 관상용 및 약용으로 활용되는 식물입니다.
국화갈퀴는 경남 가야산과 일본에 분포하는 다년초 야생화입니다. 높이 30~50cm의 네모진 줄기와 5~6월에 피는 백색 꽃이 특징이며, 산지의 습한 환경에서 자랍니다.
명천바늘꽃은 함경북도 명천 칠보산에서 자생하는 다년초로, 높이 50~60cm이며 8월에 연한 홍색 꽃을 피웁니다. 대생하는 잎과 4개의 꽃잎, 8개의 수술을 가진 독특한 형태의 바늘꽃속 식물입니다.
명천쑥은 동아시아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50~100cm 높이에 황갈색 꽃을 피웁니다. 거미줄 같은 털이 특징이며 어린잎은 식용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모란바위솔은 평안남북도 북부에만 자생하는 북한 고유종 여러해살이풀입니다. 로제트형 잎과 녹색 꽃을 특징으로 하며, 산지 바위에서 자라는 희귀 식물의 형태와 생태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