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사초는 한반도 전역의 습지와 모래땅에 자생하는 다년초입니다. 높이 30~40cm로 자라며 6~7월에 독특한 구조의 꽃을 피우는 사초과 식물입니다.
모래지치는 한반도 해변의 모래밭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흰색 꽃과 두꺼운 잎이 특징입니다. 높이 25~35cm의 이 식물은 5~8월에 개화하며, 해안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목포대극은 제주도 해안 암석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40~80cm 높이에 5월 황록색 꽃을 피웁니다. 배수성 좋은 토양과 적절한 광선만으로 특별한 관리 없이 재배 가능합니다.
몬트부레치아는 유럽 원산의 다년생 식물로 주홍색 꽃이 특징입니다. 50~80cm 높이로 자라며 인경으로 번식하고, 정원 조경에 인기 있는 식물입니다.
몽울토현삼은 한반도 산지에 자생하는 현삼과 다년초로, 높이 1.5m까지 자라며 7월에 암자색 꽃을 피웁니다. 네모진 줄기와 대생 잎이 특징이며, 일본과 우수리에도 분포합니다.
뫼족제비고사리는 한반도 중부와 북부에 분포하는 상록 고사리입니다. 진한 갈색의 엽병, 2~3회 깃꼴로 갈라진 잎, 그리고 굵은 덩이 모양의 땅속줄기가 특징이며, 수림 아래의 습한 환경에서 자랍니다.
묏꿩의다리는 황해와 함경북도 심산에 자생하는 다년초 식물입니다. 높이 45~70cm의 우아한 초본으로 6~7월 백색 꽃을 피우며, 일본 북해도와 사할린까지 분포합니다.
실통발은 얕은 못의 질흙에서 자라는 다년생 식충식물입니다. 수중엽과 지중 줄기에서 포충낭을 형성하여 작은 수생동물을 포획하며, 호생하는 잎과 3출상 구조가 특징입니다.
쌀파도풀은 한반도 깊은 산지에 자생하는 현삼과 1년초로, 8~9월에 백색 꽃을 피웁니다. 높이 30~40cm의 섬세한 식물로 만주와 몽고까지 분포합니다.
쓴풀은 경남·경북 산지에서 자라는 1~2년초 약용식물입니다. 높이 5~25cm의 작은 식물로 9~10월 흰 꽃을 피우며, 강한 쓴맛의 전초를 약재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