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잎쓴풀은 함경북도 백두산 일대에 자생하는 2년초 식물로, 8~9월에 자색 꽃을 피웁니다. 네모진 줄기와 대생하는 잎, 4수성 꽃이 특징이며 만주와 우수리 지역까지 분포합니다.
큰장대는 한반도 북부 산지에 자생하는 희귀한 2년초 식물입니다. 엷은 홍자색 꽃과 독특한 잎 구조를 가지며, 만주와 중국에도 분포합니다.
큰조뱅이는 국화과 다년초로 높이 50~180cm까지 자라며, 홍자색 꽃과 흰색 솜털이 특징입니다. 한반도와 동아시아, 러시아에 분포하며 자웅이주 형태로 8~10월에 개화합니다.
큰쥐꼬리새는 강원·경기 이남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8~9월 우아한 원추화서를 피웁니다. 백색 중앙맥이 특징인 잎과 7~12mm의 까락을 가진 호영으로 구분되는 식물입니다.
큰피나무는 한반도 북부에만 분포하는 낙엽교목으로, 높이 20m에 달하며 담황색 꽃과 프로펠라 모양의 열매가 특징입니다. 내한성과 공해 저항성이 강해 가로수로 우수합니다.
그늘송이풀은 한반도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8~9월에 홍자색 꽃을 피웁니다. 높이 30~100cm이며 어린잎은 식용으로 활용되는 전통 산채 식물입니다.
그늘참나물은 한반도 산지 숲속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높이 50~100cm이며 여름에 하얀 꽃을 피웁니다. 어린잎을 식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전통 산채 식물입니다.
근대(Beta vulgaris var. cicla L.)는 유럽 남부 원산의 엽채류로, 두껍고 연한 잎과 굵은 엽병이 특징입니다. 6월 황록색 꽃을 피우며 밭에서 쉽게 재배할 수 있습니다.
금강솜방망이는 강원 금강산과 고산 지역에 자생하는 희귀 다년초입니다. 6~7월 등황색 꽃을 피우며, 고산 암석지에서만 자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강애기나리는 한반도 고산지에 분포하는 희귀 다년초로, 연한 황백색 꽃과 자주색 반점이 특징입니다.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로 제주 한라산부터 강원도까지 제한적으로 자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