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개미자리는 한국 함경남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희귀한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10-20cm의 소형 식물로 여름철 백색 꽃을 피우며, 바위가 많은 돌밭에서 자랍니다.
섬모시풀은 제주도와 전남 도서지역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백색 솜털로 덮인 잎과 8~9월 개화하는 자웅일가 꽃이 특징입니다. 어린잎을 떡 만들 때 사용하는 전통 식용식물입니다.
섬새우난초는 한반도 잡목림에 자생하는 다년초 난초로, 4~5월에 암갈색 소형 꽃을 피웁니다. 길쭉한 꽃대와 독특한 순판 구조가 특징이며, 자연 상태에서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섬쐐기풀은 울릉도, 거문서도, 제주에 자생하는 희귀 식물입니다. 높이 60~100cm, 잎 길이 9~16cm의 특징을 가진 한반도 고유종으로, 생태 보전 가치가 높습니다.
제주도 산림에 자생하는 섬일엽아재비는 바위와 나무에 착생하는 상록성 양치식물입니다. 일엽아재비보다 큰 체형과 불분명한 중륵이 특징이며, 잎 가장자리의 홈에 포자낭군을 형성합니다.
섬회양목은 한반도 특산 상록활엽 관목으로 최대 7m까지 자라며, 4월 연한 황색 꽃과 구형 과실이 특징입니다. 정원수, 도장목, 조각재, 약용으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세모부추는 전라북도 지리산 운봉에 자생하는 부추과 식물로, 삼각형 단면의 잎과 길이 9.6~13.8cm의 엽초를 특징으로 합니다. 전초를 식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식용 식물입니다.
세복수초는 제주도와 일본에 자생하는 다년생 야생화로, 밝은 노란색 꽃과 섬세한 잎 구조가 특징입니다. 꽃받침과 꽃잎의 비율, 다수의 수술과 암술 등 독특한 형태적 특징을 알아보세요.
진보라붓꽃은 한반도 산야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5~6월에 황색 줄무늬가 있는 짙은 자색 꽃을 피웁니다. 높이 30~60cm의 우아한 형태와 독특한 꽃 무늬로 관상용으로 인기 있는 붓꽃입니다.
진주바위솔은 경남 진주와 지리산에서만 자생하는 한국 고유의 소형 다육식물입니다. 로제트 모양의 녹색 잎에 자주색 끝을 가진 아름다운 형태와 섬세한 꽃 구조를 특징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