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퍼리개고사리는 제주도와 한반도 남부에 자생하는 하록성 다년초 고사리입니다. 30~80cm의 섬세한 잎과 독특한 포자낭군 배열이 특징이며, 산림 습지에서 자랍니다.
일월산사나무는 높이 3~6m의 낙엽활엽 소교목으로, 5월 백색 꽃과 가을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약용 및 식용으로 널리 활용되는 유용한 산지 식물입니다.
임계청닭의난초는 국내 자생 난초로 황록색 흰색 꽃과 유두상 돌기가 있는 잎이 특징입니다. 다년초로 20~25cm 높이의 줄기와 타원형 잎을 가지며, 총상화서를 이룬 작은 꽃을 피웁니다.
입술망초는 전남 화순과 광주에 자생하는 자주색 입술 모양 꽃을 가진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50cm, 습기 있는 산기슭 양지에서 자라며 독특한 형태의 꽃과 특징적인 줄기 구조를 가집니다.
자루나도고사리삼은 제주도에 자생하는 열대 하록성 다년초 고사리입니다. 독특한 영양엽과 포자엽 구조, 그물맥 특징을 가지며 습한 숲 환경에서 자랍니다.
자병취는 강원도 고산지대에만 자생하는 희귀 다년초입니다. 높이 50~70cm, 분홍빛 자주색 꽃, 타원형 두상화서가 특징이며, 줄기와 잎에 갈색 털이 있습니다.
자아만아아리스(독일붓꽃)는 유럽 원산의 자연잡종으로, 자색 꽃과 황색 수염이 특징입니다. 4~5월 개화하며 건조하고 배수가 좋은 알칼리성 토양에서 잘 자랍니다.
한라꽃향유는 제주도 한라산 특산 1년초로, 자주색 꽃과 향기로운 잎이 특징입니다. 높이 7~15cm의 소형 식물로 꿀풀과에 속하며, 입술 모양의 꽃과 네모진 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라노루오줌은 제주도 습지에서 자라는 높이 25~30cm의 소형 식물입니다. 진분홍색 꽃과 섬세한 잎 구조로 관상용으로 인기이며, 전통 약용으로도 활용됩니다.
한라돌쩌귀는 제주와 지리산의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9월에 청자색 꽃을 피웁니다. 복잡한 잎 구조와 독특한 꽃 형태를 가지며 독성을 지니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