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개갈퀴는 4엽 윤생하는 난형 잎이 특징인 꼭두선이과 식물입니다. 동아시아 산지에서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독특한 잎 배열 구조로 다른 식물과 구별됩니다.
산개별꽃은 한반도 제주도와 지리산에만 자생하는 희귀 초본식물입니다. 줄기 끝에 한 개의 꽃만 피우고 가늘고 뾰족한 꽃잎이 특징인 석죽과 식물입니다.
산갯보리는 한국 중부와 일본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갯보리와 달리 줄기 마디에 털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높이 50~100cm의 이 식물은 길이 20mm의 까락을 가진 독특한 이삭화서를 형성합니다.
새깃고사리는 제주도 한라산에서만 자생하는 희귀한 상록성 고사리입니다. 황록색 잎과 독특한 포자낭군 배열이 특징이며, 멸종 위기 식물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새둥지란은 한국과 일본에만 분포하는 희귀한 난초로, 잎이 없고 칙칙한 황색 꽃을 피우는 독특한 식물입니다. 숲속 부식질에서만 자라며 5~6월에 개화합니다.
새발노랑매미꽃은 한국 고유의 희귀 자생식물로, 새발 모양의 독특한 잎 형태가 특징입니다. 전남 백양산·담양과 전북 사선대에서만 자생하는 이 식물의 분류학적 특징과 생태를 알아봅니다.
새수염가래꽃은 전북 옥구 자생 다년초로 높이 3~15cm의 소형 식물입니다. 흰색 4갈래 꽃잎과 땅에 깔리는 줄기가 특징이며, 수염가래꽃과 구분됩니다.
새팥은 일본, 중국, 히말라야에 분포하는 1년생 덩굴식물입니다. 3출엽과 연한 황색 꽃, 흑갈색 협과가 특징이며, 원야에서 자생합니다.
서수라사초는 한국 북부 고산지대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초입니다. 회록색 잎과 홍색 엽초, 렌즈형 수과 등의 특징을 가지며 높이 30~100cm로 자랍니다.
좀처녀이끼는 제주도와 동아시아 열대·아열대 지역에 분포하는 상록 양치식물입니다. 7~30cm 높이의 섬세한 잎 구조와 착생 특성을 가지며, 산지의 바위와 나무에서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