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수염가래꽃은 전북 옥구 지역에서 자생하는 희귀한 다년초 식물입니다. 높이 3~15cm의 소형 식물으로, 흰색의 작은 꽃과 독특한 4갈래 꽃잎이 특징입니다. 수염가래꽃과 유사하지만 꽃잎의 갈래 수로 구분되는 이 식물은 습지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국내 자생식물 보존의 가치가 높습니다.
새수염가래꽃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학명 | Lobelia chinensis var. tetrapetala Y.N.Lee |
| 분류 | 다년초 |
| 자생지 | 한국(전북 옥구) |
| 높이 | 3~15cm |
| 꽃색 | 흰색 |
| 특징 | 4갈래 꽃잎, 땅에 깔리는 줄기 |
새수염가래꽃의 형태적 특징
새수염가래꽃은 작은 체구의 식물이지만 뚜렷한 형태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특징 | 설명 |
|---|---|
| 줄기 | 보통 땅에 깔리며, 마디에서 뿌리가 갈라져 나옴. 전체에 털이 없음 |
| 잎 | 호생하며 엽병이 없고, 긴 타원상 피침형. 길이 1~2cm, 너비 2~4mm이며 가장자리에 이 모양의 톱니가 있음 |
| 꽃 | 소형으로 흰색이며, 잎겨드랑이에서 1~2송이씩 나옴. 꽃자루의 길이는 1.5~3cm |
| 화관 | 입술 모양으로 길이 약 1cm. 5갈래이고 갈래는 피침형이며 좌우 상칭함 |
| 꽃받침 | 5갈래로 구성되며, 씨방은 하위 |
| 열매 | 삭과로 길이 5~7mm이고 꽃받침이 남아 있음 |
새수염가래꽃과 수염가래꽃의 구분
새수염가래꽃은 수염가래꽃과 매우 유사한 외형을 가지고 있어 구분이 필요합니다. 가장 명확한 차이점은 꽃잎의 갈래 수입니다. 새수염가래꽃은 꽃잎이 4갈래로 나뉘는 반면, 수염가래꽃은 5갈래로 나뉩니다. 이러한 특징은 식물 분류와 동정에 있어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