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수염가래꽃 자생식물
새수염가래꽃은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한반도의 산지 습지와 계곡 주변에 자생하며, 흰색 또는 연한 노란색의 작은 꽃을 피웁니다. 잎이 실처럼 가늘고 길어 '새수염'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물가의 습한 환경에서 잘 자랍니다. 봄부터 초여름에 개화하는 야생화로, 생태계 보전 가치가 높은 토종식물입니다.새수염가래꽃은 전북 옥구 자생 다년초로 높이 3~15cm의 소형 식물입니다. 흰색 4갈래 꽃잎과 땅에 깔리는 줄기가 특징이며, 수염가래꽃과 구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