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오엽딸기는 유럽 원산의 낙엽 관목으로 한국 제주도에 귀화된 식물입니다. 손바닥 모양의 겹잎, 분홍색 꽃, 검은색 식용 열매가 특징이며 날카로운 가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석도벚나무는 한반도 서해 도서 지역에만 자생하는 희귀 벚나무로, 강건한 가지와 타원형 잎이 특징입니다. 황해도와 인천 대청도에서만 발견되는 이 식물의 형태와 생태 정보를 알아보세요.
선괴불주머니는 한국 전역 산지 습지에 자라는 현호색과 식물입니다. 7~9월 노란색 꽃과 붉은 점, 검은 종자가 2줄로 배열된 과실이 특징입니다.
선둥굴레는 한반도 충청북도 각호산에 자생하는 백합과 식물로, 통모양의 화관과 길게 발달한 암술대가 특징입니다. 햇빛이 잘 드는 환경에서 자라는 산지 자생식물입니다.
선등갈퀴(Vicia heptajuga Nakai)는 한반도 평남·함남 이남과 일본에 분포하는 콩과 다년초입니다. 높이 80~100cm로 자라며 6~7월 홍자색 꽃을 피우고, 독특한 우수우상복엽과 편평한 협과를 특징으로 합니다.
선비늘이끼는 한반도 남부에 분포하는 소형 양치식물입니다. 높이 5~20cm의 황록색 다년초로, 배 쪽과 등 쪽 잎의 뚜렷한 구분과 방사상으로 퍼지는 줄기가 특징입니다.
선줄바꽃은 황해 이북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8~9월에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새발모양의 잎과 투구 모양의 꽃받침이 특징이며, 독성을 지니고 있어 취급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솔인진(Ajania pallasiana)은 한반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국화과 다년초입니다. 은백색 잎과 7월의 황색 꽃이 특징이며, 높이 20~60cm로 자라는 희귀 야생화입니다.
솜나물은 산지 건조한 숲에 자라는 국화과 다년초로, 백색 거미줄 같은 털과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잎이 특징입니다. 5~9월 백색 또는 연한 자색 꽃을 피우며 동아시아 지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합니다.
찰피나무는 한국 중부 이북 산지의 낙엽활엽교목으로, 원형 수형과 프로펠러 모양 열매가 특징입니다. 병충해 저항성이 강하고 목재 가공성이 우수하여 조경용 및 산림용으로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