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개연꽃은 한국 습지에서 자라는 수생식물로, 황색 꽃과 물 위의 둥근 잎이 특징입니다. 8~9월 개화하며 두터운 근경을 가진 희귀 수련과 식물입니다.
참골무꽃은 한반도 해안 모래땅에서 자라는 야생화로, 여름철 자줏빛 꽃을 피웁니다. 높이 10∼40cm의 작은 초본식물로 꿀풀과에 속하며, 독특한 형태의 잎과 통 모양의 꽃이 특징입니다.
참꽃나무는 평북 이남과 일본 대마도에 분포하는 낙엽활엽 관목입니다. 4~5월 홍자색 꽃과 갈색 털이 있는 잎이 특징이며, 산기슭 물가에서 자라는 관상용 식물입니다.
참꽃마리는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소형 다년초로, 연한 남색 꽃이 5~7월에 피어납니다. 산야의 습윤지에서 자라며 높이 10~15cm, 섬세한 형태적 특징을 가진 식물입니다.
자주만년청은 멕시코 원산의 관엽식물로 회색빛 녹색 잎과 자줏빛 뒷면이 특징입니다. 높이 50∼60cm로 자라며 흰색 또는 하늘색 꽃을 피우는 온실 재배 식물입니다.
자주복주머니는 검은 자주색 꽃과 주머니 모양의 입술꽃잎이 특징인 희귀 난초입니다. 높이 55cm의 다년초로 11개 맥의 잎과 발달된 지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주알록제비꽃은 중부 이북 지역의 다년생 초본으로, 자주색 잎 뒷면과 5~6월의 자줏빛 꽃이 특징입니다. 형태, 생태, 개화 시기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하세요.
산종덩굴은 한남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낙엽 소관목으로, 엷은 황색 꽃과 섬세한 복엽이 특징입니다. 2,000m 이상의 바위틈에서 자라며 관상용으로 가치가 높습니다.
좁은잎함북종덩굴은 함경남북도 고산지대의 낙엽 소관목으로, 7월 짙은 홍자색 꽃과 가늘게 갈라진 잎이 특징입니다. 고려종덩굴과 구별되는 야생식물의 형태와 생태를 소개합니다.
돌부채(Bergenia pacifica Kom.)는 평안북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연분홍색 꽃과 두꺼운 근경이 특징입니다. 형태, 잎, 꽃의 상세한 특징을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