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고사리는 한반도 남동부 산림에 자생하는 다년생 양치식물입니다. 길이 20~40cm의 우아한 잎과 선상 장타원형의 포자낭군이 특징이며, 일본과 중국에도 분포합니다.
개별꽃은 우리나라 중부와 남부 산지에 자생하는 소형 야생화입니다. 높이 10~20cm, 끝이 2갈래로 갈라진 꽃잎과 10개의 수술이 특징이며, 7~8월에 과실이 성숙합니다.
개병풍은 강원과 만주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지름 80cm에 달하는 거대한 방패 모양 잎과 6~7월의 백색 꽃이 특징입니다. 산림 습지 조경에 적합한 식물입니다.
개빕새귀리는 북반구 온대 지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높이 10cm의 소형 식물입니다. 납작한 잎과 독특한 화서 구조, 외영의 긴 털이 특징이며 풀밭 생태계에서 자생합니다.
개살구나무는 경북 이북과 만주에 분포하는 낙엽활엽 교목으로, 4월에 연한 홍색 꽃이 피는 봄꽃 나무입니다. 과실은 식용, 종자는 약용으로 이용되며, 산기슭의 양지에서 자랍니다.
개소시랑개비는 북반구 온대에 분포하는 다년초로, 충북·강원·경기 이북에서 자생합니다. 5~7월 황색 꽃을 피우며 어린순은 식용으로 이용 가능한 야생식물입니다.
겹해당화는 한반도 전역에 자생하는 낙엽활엽 관목으로, 5월에 피는 겹꽃과 진한 향기가 특징입니다. 관상용, 향수 원료, 약용 및 식용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식물입니다.
경성서덜취는 함경북도 경성 지역 자생 다년초로 높이 70~80cm, 8월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물골취와 유사하나 잎 형태와 꽃차례로 구별되는 국화과 식물입니다.
계곡고사리는 한라산 수악계곡에 자생하는 상록성 고사리로, 대만과 일본 구주 남부에도 분포합니다. 단형의 잎과 특징적인 포자낭군 배치가 주요 식별 특징입니다.
계요등은 한반도 해안 지역에 자생하는 덩굴식물로, 여름 백색 꽃과 가을 황갈색 열매를 특징으로 합니다. 해풍에 강하고 건조한 땅에서 잘 자라는 다년생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