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진들피는 벼과의 다년초 식물로 함경북도와 동아시아 습지에 분포합니다. 90~140cm 높이로 자라며 7~8월에 자색 꽃을 피우는 습지 생태계의 중요한 종입니다.
게바다말은 얕은 바다의 바위틈에서 자라는 다년생 침수식물입니다. 길이 20~55cm의 좁은 잎과 3~5월 개화하는 이가화 구조, 심장형 과실이 특징입니다.
겨자(Brassica juncea var. crispifolia)는 중앙아시아 원산의 십자화과 식물로, 높이 1~2m의 일년초 또는 이년초입니다. 노란 십자 모양의 꽃과 향신료로 유명하며, 씨앗은 가루나 조미료로 전 세계에서 널리 활용됩니다.
겨자복주머니(Cypripedium sinapoides)는 봄에 황자색 꽃잎과 겨자색 주머니를 가진 희귀 난초입니다. 여러해살이풀로 타원형 잎과 복주머니형 꽃이 특징입니다.
송악은 한국 남부 해안에 자생하는 상록 덩굴식물로, 흡착근으로 벽면에 붙어 자랍니다. 관상용뿐 아니라 약용, 사료로도 이용되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백 년 된 개체가 있습니다.
송금나무는 한국 전역에서 자라는 낙엽 관목으로 8월 자주색 꽃과 10월 보라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강한 내한성과 내건성을 갖춘 정원수로, 파종과 포기 나누기로 번식하며 꽃꽂이 소재로도 활용됩니다.
강남콩은 열대 아메리카 원산의 일년초 식물로, 글루코프로틴과 방향족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자양, 해열, 이뇨, 소종의 약효를 가지며 전통적으로 백반두로 약용되어 왔습니다.
넓은꽃잎개수염은 논과 못가 습지에서 자라는 일년생 수생식물입니다. 9~10cm의 총생 잎과 8~10월 개화하는 연한 갈색 두상화서가 특징이며, 습지 생태계의 중요한 구성원입니다.
산쑥부쟁이는 한국과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8~10월에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형태 특징, 생육 환경, 식용 및 관상용 이용 방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산앵도나무는 한반도 자생 낙엽활엽 관목으로 5~6월 붉은 꽃과 9월 식용 열매가 특징입니다. 산의 중턱 이상에서 자라며 높이 1m 정도의 베리류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