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진목은 봄 순백색 꽃과 가을 검은자색 열매가 아름다운 낙엽활엽관목입니다. 강건한 내한성과 내병충성으로 정원과 공원에 널리 식재되며, 열매는 식용으로도 활용됩니다.
개비자나무는 한국 특산 상록침엽관목으로 부드러운 잎과 빠른 생장이 특징입니다. 정원수·공원수로 널리 이용되며 종자는 약용으로 활용됩니다. 재배 방법과 생육 환경, 번식 방법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풍산가문비는 한국 함경남도 고산지에 자생하는 상록교목입니다. 네모난 잎과 독특한 구과 형태, 고원 습윤지 생육 특성을 갖춘 한반도 고유 침엽수입니다.
붓순나무는 제주도 자생 상록활엽소교목으로 3~5m 높이에 윤기 있는 잎과 향기로운 꽃이 특징입니다. 남부지방 정원수로 적합하며 약용, 향료, 목재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튜울립나무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낙엽교목으로 튤립 모양의 아름다운 꽃과 빠른 생장 속도가 특징입니다. 용재림, 공원수, 염료 식물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며 전국에서 식재 가능합니다.
돌양지꽃은 한국 고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황색 꽃과 굵은 뿌리가 특징입니다. 건조에 강하고 암석원, 지피용, 초물분재로 활용되며, 배수성 좋은 사질토양에서 반그늘 재배가 최적입니다.
양지꽃은 한국과 일본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4~6월 황금색 꽃을 피웁니다. 관상용 식물이자 약용식물으로 지혈과 부인과 질환 치료에 활용되며, 어린 순은 식용으로도 이용됩니다.
한라개승마는 제주도 한라산 고산지대에만 자생하는 한국 특산식물입니다. 높이 20cm의 다년생 초본으로 8월에 황백색 꽃을 피우며, 산림청 선정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윤노리나무는 한반도 자생 장미과 식물으로 5월 하얀 꽃과 가을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내한성이 강하고 정원수, 가로수로 활용되며, 뿌리는 약용으로 사용됩니다.
민윤노리는 한반도 중부 이남에 자생하는 낙엽활엽소교목으로, 내한성이 강하고 병충해가 적습니다. 가로수, 정원수, 분재로 활용되며 열매는 식용으로 이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