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고들빼기는 한국, 일본, 중국에 분포하는 국화과의 이년초 식물로, 전국에서 자생하며 쓴나물 또는 황화채(黃花菜)로 불립니다. 높이 12-80cm로 자라며, 7~9월에 연황색의 꽃을 피우는 봄 산나물입니다. 독특한 쓴맛으로 입맛을 돋우며, 건위소화제로서의 역할을 하고 다양한
나도밤나무는 한반도 자생 낙엽활엽소교목으로 6월 백색 꽃과 가을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내염성이 강해 해안 조림용으로 우수하며, 향기로운 목재는 소세공재로 활용됩니다.
연필향나무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상록침엽교목으로 추위에 강하고 환경 적응력이 우수합니다. 목재는 연필 재료로, 향유는 화장품 향료로 사용되며, 생울타리와 조경수로 널리 활용됩니다.
해변노간주는 한국 특산 해안 관목으로 서남해 도서 지방에만 자생합니다. 상록침엽관목으로 부드러운 잎과 향기가 특징이며, 조경·분재·약용으로 활용됩니다. 산림청 지정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입니다.
털딱총나무는 한국 전국에 분포하는 낙엽관목으로 5월 연한 황색 꽃과 7월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잎과 열매의 털로 다른 딱총나무류와 구별되며 산림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혹쐐기풀은 한국 산지에 자생하는 쐐기풀과 식물로, 높이 40~70cm의 다년초입니다. 전통 의약으로 소아 감적 치료와 거풍, 제습, 활혈 효능이 있으며, 줄기 섬유는 방직용으로 이용됩니다.
담쟁이덩굴은 기근과 흡착근으로 벽면에 붙어 자라는 낙엽활엽덩굴식물입니다. 공해 저항성이 우수하고 가을 붉은 단풍이 아름다우며, 벽면 녹화와 분재 소재로 널리 이용됩니다.
둥근이질풀은 한국 자생 다년초로 연한 홍색 꽃과 손 모양의 잎이 특징입니다. 반그늘 환경에서 지피식물로 활용되며, 전통 생약 노관초로도 이용됩니다.
고려개보리(Elymus coreanus Honda)는 우리나라 북부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화본과 식물입니다. 50~65cm 크기로 자라며 특징적인 털과 까락을 가진 화서를 형성합니다.
수염김의털은 우리나라 북부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15㎝의 작은 체구에 좁은 잎과 독특한 화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극한 환경에 적응한 형태적 특징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