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파는 한국 북부지방 자생 다년생 식물로 7-8월 적자색 꽃을 피웁니다. 양지바른 환경에서 잘 자라며 실생으로 번식하고, 인경과 연한 부분을 식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울릉도 특산식물 섬자리공의 형태, 재배 방법, 약용 효능을 소개합니다.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는 이 식물의 관상용 가치와 천연염료로서의 활용법을 알아보세요.
둥근잎꿩의비름은 한국 영남 지방의 주왕산에서 자생하는 희귀 다년초입니다. 자홍색 꽃과 둥근 잎이 특징이며,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으로 암석원 조성과 분재용으로 활용됩니다.
갈기조팝나무(진주화)는 한반도 중부 이북 야산에 자생하는 낙엽관목으로, 5~6월 뭉게구름 같은 순백색 꽃이 특징입니다. 형태, 자생지, 재배 방법, 조경 활용 가치를 상세히 소개합니다.
아그배나무는 5월 연한 홍색 꽃과 가을 붉은 열매가 아름다운 낙엽 관목입니다. 정원과 공원의 조경수로 널리 활용되며, 사과나무의 대목으로도 사용됩니다.
큰뱀무는 한국과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황색 꽃과 갈고리 모양의 열매가 특징입니다. 어린 순은 나물로, 근과 전초는 거풍·제습·활혈·소종의 효능으로 요통, 이질, 타박상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전통적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복사앵도는 강원도 석회암 지대에 자생하는 희귀한 낙엽활엽 관목으로, 4월에 연홍색 꽃을 피웁니다. 복숭아나무와 앵도나무의 자연교잡종으로 강한 내한성을 가지며, 정원수 및 경관수로 인기 있는 봄꽃 식물입니다.
흰골병꽃은 한국 중부 이남에 자생하는 낙엽관목으로, 6월에 피는 순백색 꽃과 잎 뒷면의 흰 융모가 특징입니다. 높이 2~3m, 골병꽃의 변종으로 관상가치가 높습니다.
홍괴불나무는 한국 심산지대에만 자생하는 특산 낙엽 관목으로, 짙은 자홍색 꽃과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내한성이 강하고 관상가치가 높지만 멸종 위기 식물로 보호되어야 합니다.
넓은잎딱총나무는 한반도 산야에 자생하는 낙엽 관목으로, 5월 황록색 꽃과 7월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해풍과 공해에 강하며 관상용, 약용, 식용으로 다양하게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