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메투구꽃은 한반도 북부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희귀 야생화입니다. 높이 7~15cm의 다년생 초본으로 백색 바탕에 자주색 맥이 있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며, 관상용으로 이용됩니다.
냉초는 시베리아에서 한반도까지 자생하는 다년초로, 윤생하는 잎과 홍자색 꽃이 특징입니다. 관상용 및 약용으로 활용되며, 통풍이 좋은 반그늘에서 재배하면 1m 가까이 자랍니다.
개사철쑥은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약용식물로, 청열과 해서의 효능을 가집니다. 전초, 뿌리, 과실 등 부위별로 다양한 약효를 지니며, 말라리아, 황달, 관절통 등을 치료하는 데 사용됩니다.
엉겅퀴는 한반도 전역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자주색 꽃과 약용 효능으로 유명합니다. 양혈, 지혈, 소옹종 치료에 효과적이며 어린 순은 나물로, 잎은 염료로 활용됩니다. 전통의학에서 중요한 약용식물입니다.
정영엉겅퀴는 한국 지리산, 가야산 등에서만 자생하는 특산 식물입니다. 높이 50~100cm의 다년초로 백황색 꽃과 독특한 잎 형태를 특징으로 하며, 어린싹은 식용으로 이용됩니다.
부게꽃나무는 한반도 심산에 자생하는 낙엽활엽소교목으로, 황색 꽃과 붉은 시과가 특징입니다. 내한성과 공해 저항성이 강해 정원수로 활용되며, 건축재와 기구재로도 쓰입니다.
어리병풍(병풍쌈)은 한국 특산 고산식물로 지리산 등 깊은 산에서만 자생합니다. 높이 60~100cm의 다년초로 연한 황색 꽃이 7~8월에 피며, 관상가치가 높지만 재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환경부 지정 희귀종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섬단풍나무는 한국 특산 낙엽활엽소교목으로 13개로 갈라지는 잎이 특징입니다. 강한 내한성과 빠른 생육속도, 우수한 목재 특성으로 조경 및 수출 가능성이 높은 희귀 수종입니다.
작은산꿩의다리는 한라산 고지대의 희귀 다년초로, 무우 같은 직근과 아름다운 백색 꽃이 특징입니다. 강건한 성질과 뛰어난 토양적응성으로 정원 지피식물로 널리 활용되며, 종자번식으로 쉽게 재배할 수 있습니다.
간도제비꽃은 한국 북부 산지에 자라는 다년초로, 4-5월에 보라색 꽃을 피웁니다. 깊게 갈라진 잎과 측판의 털 없는 특징으로 다른 제비꽃과 구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