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짝자래나무는 지리산에서만 자생하는 희귀 낙엽관목입니다. 어린 가지의 털과 잎 표면의 복모가 특징이며, 5~6월에 황록색 꽃을 피웁니다. 짝자래나무와의 차이점과 형태적 특징을 알아보세요.
제주도 해변에서 자생하는 털상동나무는 강한 내조성과 가을 황색 단풍이 특징인 반상록성 관목입니다. 해변 생울타리용으로 최적이며, 종자와 꺾꽂이로 번식 가능합니다.
가야물봉선은 한국 산골짝 냇가에서 자라는 일년초로, 검은색 흑자색 꽃이 피는 물봉선의 변종입니다. 높이 60cm, 8~9월 개화, 탄력적으로 터지는 열매 특징을 가집니다.
머루는 한국 산야에서 자라는 야생 덩굴식물로, 최대 10m까지 자라며 검은 열매와 붉은 단풍이 특징입니다. 관상용, 식용, 약용으로 널리 활용되며 실생과 삽목으로 번식합니다.
섬머루는 울릉도 자생 덩굴식물로 관상용, 식용, 약용으로 활용됩니다. 형태 특징, 재배 방법, 이용 방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미국담쟁이덩굴은 북아메리카 원산의 낙엽활엽덩굴식물로, 5장의 복엽과 가을의 붉은 단풍이 특징입니다. 강한 흡착근으로 벽면에 부착되며, 공해에 강하고 음지에서도 잘 자라 녹화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흰더위지기는 한반도 산지의 표고 100~1,800m에서 자라는 낙엽 관목으로, 추위와 공해에 강한 생명력을 가진 식물입니다. 전통 의학에서 간염, 위장염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활용되어 온 약용식물입니다.
개시닥나무는 지리산 깊은 산림에서만 자생하는 희귀한 낙엽소교목입니다. 5개로 갈라진 잎과 가을의 황금색 단풍, 독특한 형태의 열매가 특징이며 관상용으로 가치가 높습니다.
평안피나무는 한국 중부 이북의 자생 낙엽활엽교목으로 높이 20m에 달합니다. 우수한 목재 특성과 강한 내한성을 가지며, 기구재, 조각재, 악기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됩니다. 병해충 관리와 생육환경 조건을 알아보세요.
섬댕강나무는 경북 울릉도에만 자생하는 한국 특산식물입니다. 낙엽 활엽 관목으로 5월에 연한 황색 꽃을 피우며, 산림청 지정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입니다. 천연기념물 제51호로 보호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