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느릅나무는 한국 자생 낙엽활엽교목으로 계곡과 하천에서 자랍니다. 소지에 털이 없고 잎에 광택이 있는 특징을 가지며, 목재는 가구재·건축재로 활용되고 수피는 약용으로 사용됩니다.
큰잎느릅나무는 강원도 평창군 자생 낙엽활엽소교목으로, 큰 잎과 약용 열매가 특징입니다. 살충 및 소화 촉진 효능이 있어 전통 약재로 활용되며, 어린 잎과 수피는 식용으로 이용됩니다.
가막살나무는 한국 자생 낙엽활엽관목으로 5월 백색 꽃과 가을 붉은 열매가 아름답습니다. 강한 환경 적응력과 약용 가치를 가진 정원수로, 실생과 삽목으로 번식하며 관리가 용이합니다.
털가막살나무는 한반도 자생 낙엽 관목으로 5월 흰 꽃과 9월 붉은 열매가 아름답습니다. 강한 내한성과 내공해성을 갖춘 조경용 수목으로, 형태 특징과 재배 방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수국백당은 5월에 황록색에서 순백색으로 변하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낙엽활엽관목입니다. 강한 내한성과 우아한 외형으로 정원과 공원의 필수 조경수이며, 꺾꽂이로 쉽게 번식할 수 있습니다.
민백당나무는 한국 산야의 습지에서 자라는 낙엽 관목으로, 5월 흰 꽃과 가을 붉은 열매가 아름답습니다. 내음성이 강하고 공원·사찰 정원에 이상적인 식재 식물입니다.
불두화는 한국 전국에 분포하는 낙엽관목으로, 3갈래 잎과 5~6월 무성화, 겨울까지 달려있는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최대 3m 높이의 관상식물로 조경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무점가막살나무는 한국 심산지역의 낙엽 관목으로 백색 꽃과 빨간 열매가 특징입니다. 추위에 강하고 양지음지 모두 잘 자라며 조경수로 널리 이용됩니다.
네잎갈퀴나물은 한국 자생 다년초로 높이 30-80cm이며, 홍자색 꽃과 우수우상복엽이 특징입니다. 산록과 바닷가 근처에서 자라며 어린 순을 나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둥근잎다정큼은 해안 지역에 자생하는 상록관목으로 내염성과 내건성이 뛰어납니다. 5월의 백색 꽃과 가을의 검은 열매로 관상가치가 높으며, 도시 조경과 해안 녹화에 널리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