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이삭비름은 북아메리카 원산의 1년생 초본으로 높이 1-2m에 달합니다. 8-9월 개화하며 20-50㎝의 긴 화서와 가시 같은 소포엽이 특징입니다. 1997년 국내 최초 채집되었습니다.
끈끈이주걱은 한국 전역에 자생하는 희귀 식충식물입니다. 독특한 포식 메커니즘과 형태적 특징, 재배 방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각시마는 한국 산지에서 자라는 덩굴성 다년초로 심장형 잎과 옆으로 뻗는 근경이 특징입니다. 식용 및 약용으로 활용되며, 다른 마 종류와의 형태적 차이를 통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어리연꽃은 물 위에 떠있는 독특한 잎과 우아한 흰색 꽃이 특징인 수생식물입니다. 16~30℃에서 잘 자라며 분주와 삽목으로 번식 가능하고, 연못과 수재화단의 관상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달뿌리풀은 한국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 줄기, 잎, 꽃 등 모든 부위가 약용입니다. 청열, 지혈, 해독 등의 효능으로 전통 한의학에서 다양한 질환 치료에 활용되어 왔습니다.
참작약은 한국 경기도 이북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뿌리를 건조한 적작약은 혈액순환 촉진과 염증 완화에 효과적인 한방 약재입니다. 양혈활혈, 소옹산종 등의 약효로 월경불순, 복통 등을 치료합니다.
애기도라지는 제주도와 다도해 도서지방에 분포하는 희귀 다년생 초본으로, 하늘색 꽃이 특징입니다. 난화삼이라 불리는 뿌리는 전통 한의학에서 허손노상, 해혈, 자한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사용되어 왔습니다.
제주 한라산 정상 부근에서만 자라는 희귀 다년초 둥근잔대. 전통 한의학의 사삼으로 불리며 폐 건강, 기침 완화, 혈압 저하에 효과적인 약용식물입니다.
흰비로용담은 강원도 이북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희귀 다년초로, 높이 5~12cm의 소형 식물입니다. 7~9월에 순백색의 섬세한 꽃을 피우며, 톱니 모양의 부편과 포복지가 특징입니다.
돌단풍은 한반도 산지의 바위틈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봄 꽃과 가을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분재와 바위정원 조성에 인기 있으며, 건조에 강하고 관리가 용이한 야생화입니다.